네덜란드 PSV 아인트호벤의 ‘태극 듀오’ 박지성과 이영표가 20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열린 아약스 암스테르담과의 정규리그 라이벌 대결에 선발 출장,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다. 최근 물오른 활약...
'떠오르는 별' 박주영(20,FC 서울)이 데뷔 첫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박주영은 20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컵 원정 경기서 종료 직전 팀의 세 번째 골을 연출,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올리며 프로 무...
'TG삼보 나와라'. 서울 삼성이 부산 KTF를 제치고 플레이오프 4강전에 올라 정규리그 1위 원주 TG삼보와 최종 결승 진출을 다투게 됐다. 삼성은 20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용병...
‘최홍만, 실전 경험을 더 쌓아라.’ 데뷔전에서 단숨에 아시아 정상에 오르며 파란을 일으킨 거한 최홍만이 ‘슈퍼 파이터’들의 눈에는 어떻게 비쳤을까. 격투기 무대 데뷔전에서 연속 KO승을 거두는 등 선전한 최홍만이지...
한국인 최초의 NBA 리거 하승진(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이 2경기 연속 벤치를 지켰다. 하승진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로즈 가든에서 열린 올랜도 매직과의 홈경기에 출전하지 못했고 팀은 92-97로 패배, 4연패의 부진을 이어...
K-1 데뷔 무대에서 일본 스모 선수 출신들을 잇달아 KO로 꺾어 독도 문제로 들끓고 있는 한국인들에게 시원한 승전보를 전해준 최홍만(25)이 19일 준결승에서 맞붙었던 아케보노(36)와 재대결한다. 아케보노는 최홍만과의 준결승...
최홍만(25)이 격투기 K-1 데뷔 무대에서 단숨에 정상에 오른 것과 관련, 일본 언론은 ‘최홍만의 완벽한 승리’로 일제히 보도했다. 일본 언론은 그 반면 스모 선수 출신인 와카쇼요(39)와 아케보노(36)가 최홍만에게 1회도 못 넘기...
부상을 딛고 돌아온 방성윤(22, 로어노크 대즐)이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다. 방성윤은 20일(한국시간) 로어노크 시빅센터서 벌어진 페이옛빌 페이트리어츠와의 2004~2005 NBDL 홈 경기서 연장전 포함 36분간 뛰며 17득점 2리바운드 2스...
FC서울 소속의 박주영 김승용 백지훈의 소집 불응으로 공격력이 약화된 청소년(U-20)대표팀이 공격수를 보강했다.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19일 박성화 청소년대표팀 감독의 요청에 따라 부상 중인 미드필더 김명중(20,포항)을 오는...
‘난 파란색이 좋아!’ 이란 대표팀의 간판 스트라이커 알리 다에이가 오는 25일 일본과의 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B조 경기를 앞두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특히 일본 대표팀 유니폼의 상징색인 파란색이 좋다며 ‘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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