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PSV 아인트호벤)이 대포알 슈팅과 감각적인 오버헤드 킥을 선보이며 또 다시 펄펄 날았다. 덕분에 아인트호벤은 데 그라프샤프를 뭇매로 4-1로 녹다운 시켰다. 이미 2경기 전에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지은 아인트호벤은 8...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리그(2부)에서 활약하고 있는 설기현(26.울버햄튼 원더러스)이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에 선발 출장,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설기현은 8일 밤(이하 한국시간) 열린 셰필드 ...
수원 삼성이 올 시즌 3개 대회 연속 우승에 성공하며 전관왕이라는 목표를 향한 진군을 계속했다. 수원은 8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컵 최종일 성남 일화전서 후반 28분 교체 멤버 김대의가 결승골을 터...
"이번 컵 대회를 통해 자신감을 얻은 게 가장 큰 소득이다". 프로 데뷔 무대서 득점왕을 아깝게 놓친 ‘천재 스트라이커’ 박주영(20. FC 서울)은 8일 포항 스틸러스와의 삼성 하우젠컵 2005 최종전을 마친 후 기자회견에서...
조재진(24)이 시즌 5호골을 기록하며 3게임 연속골을 터뜨렸다. 시미즈 S-펄스의 조재진은 8일 니혼다이라 스타디움서 벌어진 일본 프로축구 J리그 11차전 세레소 오사카와의 홈 경기서 전반 5분 페널티킥을 성공시켜 선제골을 뽑...
조 본프레레 국가대표팀 감독이 국가대표 발탁 여부를 놓고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축구 천재’ 박주영(20. FC 서울)의 기량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본프레레 감독은 8일 FC 서울과 포항 스틸러스의 삼성하우젠컵...
‘축구 천재’ 박주영(20.FC 서울)이 철벽 수문장 김병지의 벽에 가로 막혀 2005 삼성 하우젠컵 득점왕 등극에 실패했다. 박주영은 8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삼성하우젠컵 2005 최종 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와의 경기에...
설기현(26)이 소속 팀 울버햄튼 팬들이 인터넷 투표로 선정하는 '올 시즌의 선수' 가 될 게 확실시 되고 있다. 울버햄튼 팬 사이트(http://wolves.soccer24-7.com)가 지난달 17일부터 2004~2005시즌 주전급으로 활약한 15명을 후보로 올려 놓...
‘날쌘돌이’ 서정원(35.SV 잘츠부르크)이 오스트리아 리그 데뷔골을 쏘아올렸다. 팀의 최근 6경기 무승의 고리를 끊는 한편 팀의 리그 잔류를 거의 확정짓는 영양가 만점의 결승골이었다. 서정원은 8일(이하 한국시간) 홈 구장...
지난 주 50년만의 첫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패권을 차지한 첼시가 역대 최다승점의 신기록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첼시는 8일(이하 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 36라운드에서 후반 인저리타임 터진 마켈렐레의 결승골로 찰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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