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박지성(24)이 14일만에 선발 출장했다. 박지성은 24일(한국시간) 홈구장인 올드 트래포트 구장에서 열린 블랙번 로버스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정규리그 경기에서 루드 반 니...
일본 J리그 시미즈 S-펄스에서 뛰고 있는 조재진이 두 달 여만에 득점포를 쏘아올렸다. 조재진은 24일 일본 지바현 이치하라시의 이치하라 스타디움에서 가진 제프 유나이티드 이치하라 지바와의 2005 J리그 정규리그 25차전 원정...
포항 스틸러스가 홈에서 대구 FC에 덜미를 잡히며 전후기 통합 2위를 지키기도 어렵게 됐다. 포항은 24일 포항 전용구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2005 K리그 후기리그 대구와의 경기에서 1-1 동점이던 후반 42분 진순진에게 결승골을...
'골 터질 때까지 죽기 살기로 뛰다보니 그렇게 됐다'. 울산에 300승째를 안겨줄 뻔했던 깜짝골의 주인공 이진호(21)는 24일 문수경기장에서 벌어진 수원 삼성과의 홈경기가 끝난 뒤 "골을 넣은 뒤 힘이 빠져 쥐가 났기 때문"...
"다음에는 안 놓친다". 마지막 1분을 못 버티고 K리그 사상 처음으로 팀 300승 기록을 놓친 울산 현재의 김정남 감독은 경기 끝난 뒤 못내 아쉬워 했다. 김 감독은 "90분 동안 잘 싸웠고 최선을 다했다"면서 "찬스...
울산 현대가 승리를 눈 앞에서 놓치며 K리그 사상 최초의 300승 고지를 다음으로 미뤘다. 김정남 감독이 이끄는 울산은 24일 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 삼성과의 삼성 하우젠 K-리그 2005 후기리그 5차전 홈경기에서 후반 23...
아시아 축구팬들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 팀 중 부산 아이파크의 결승 진출 가능성이 가장 낮은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아시아 축구소식을 전하는 는 AFC 챔피언스리그 4강전에 대한 설문조사에서 24일 오전...
오는 11월 19일 일본 도쿄의 도쿄 돔에서 열리는 K-1 2005 월드 그랑프리 파이널 티켓을 따낸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이 또 다른 네덜란드 거인 세미 쉴트와 맞대결할 것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일본 스포츠 뉴스 웹사이트 에 따...
K-1 대회를 관장하는 FEG의 다니카와 사다하루 대표가 최홍만의 발전을 지켜보는 것이 큰 즐거움이라며 칭찬했다. 다니카와 대표는 경기 후 “최홍만이 이 대회 최우수선수”라고 치켜세우면서 “최홍만의 경기를 중계하는 시...
지난 1966년 잉글랜드월드컵에서 이탈리아를 꺾고 8강에 올랐던 북한이 39년의 세월을 넘어 또 다시 이탈리아를 울리고 2005 세계 청소년(U-17) 축구선수권에서 8강에 올랐다. 북한은 24일(이하 한국시간) 페루 트루질리오에서 열린...
“나 자신에게 졌다”. 밥 샙(31)이 자신의 패배를 인정했다. 자기자신에 대한 질책성으로. 23일 밤, 일본 오사카에서 열렸던 k-1 월드그랑프리 개막전에서 밥 샙은 혈전 끝에 최홍만(25)에게 뼈아픈 패배를 당했다. 밥 샙은 자신의...
지난 23일 미국의 '야수' 밥 샙(31)을 꺾고 오는 11월 1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K-1 2005 월드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한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25)이 자신의 경기 내용에 50점을 부여했다. 최홍만은 K-1 공식 홈페이지(www.k-1.co.jp)...
'신형엔진' 박지성(24)의 동료 수비수 게리 네빌(30.이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사타구니 부상으로 6주간 그라운드에 나설 수 없게 됐다. 24일(이하 한국시간) 에 따르면 네빌은 데브레첸과의 지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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