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좋지 않았는 데 오늘 승리로 분위기를 반전시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모처럼 고감도 슛감각을 자랑한 '국보급 센터' 서장훈(31.삼성)은 자신은 물론 소속팀이 앞으로 상승세를 탈 수 있으리란 밝은 전망을 내놓았...
1라운드 1점차 혈전을 벌였던 팀들 답게 24일만에 만나서도 다시 박빙의 승부를 연출했다. 서울 삼성이 올 시즌 두 번째 만난 안양 KT&G에 접전 끝에 승리를 거뒀다. 삼성은 25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T&G와의 2005-2006 프로농구...
"가평에서 점심을 못 먹어 배는 비운 상태다.(웃음) 하지만 의욕은 가슴까지 채워져 있다"(인천 장외룡 감독). "얼마전 미디어데이에는 4명이 문답을 했는데 다음에는 저 혼자 했으면 좋겠다"(울산 김정남 감독). 20...
'발락이 떠나면 그 자리는 내 것'. 바이에른 뮌헨서 활약하고 있는 이란 출신의 미드필더 알리 카리미(27)가 소속 팀 및 독일대표팀의 간판 스타인 미하헬 발락의 자리를 노리고 있다. 25일(이하 한국시간) 아시아 축구 전문 사이...
"올 시즌 최다득점 경기로 만들겠다". 세르비아-몬테네그로 출신의 장신 스트라이커 라돈치치(22.인천 유나이티드)가 이같은 말로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활약을 다짐했다. 인천 구단이 전한 소속팀 선수들의 출사표에 ...
'지코 감독의 후임은 웽거 감독?'. 일본축구협회가 현 지코 감독의 후임으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아스날의 아르센 웽거 감독을 후임자로 지목한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일본 에 따르면 일본축구협회의 가와부치 사부로 회장...
올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수험생들에게 K리그 챔피언결정전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프로축구연맹은 "27일 챔피언결정전 1차전이 열리는 인천 문학월드컵경기장 모든 출입구에 올해 수능 수험표를 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알렉스 퍼거슨(63) 감독은 맨유가 자신이 지휘봉을 잡는 마지막 팀이 될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퍼거슨 감독은 25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BBC'와의 인터뷰에서 "여러 차례 말해왔듯 맨유를 떠날 때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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