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3 트레이드와 용병 교체 등으로 똑같이 '베스트 5' 중 3명을 모조리 바꾼 서울 SK와 부산 KTF. 그러나 KTF는 새로운 3명이 뛴 첫 경기에서 승리한 반면 SK는 2연패를 당했다. 물론 1일 부천 경기서 KTF는 인천 전자랜드라는 약체팀을...
서울 SK에서 뛰다가 3대3 트레이드로 부산 KTF의 유니폼을 입고 첫 경기를 한 '이적 듀오' 조상현과 황진원은 경기가 끝난 뒤 가진 인터뷰에서 얼굴이 제법 상기되어 있었다. 부천 실내체육관에서 1일 열린 인천 전자랜드와의 2005~2...
"지금은 젊은 선수들의 경험과 기량을 쌓게 하는 팀 재건의 시기다". 인천 전자랜드의 제이 험프리스 감독은 1일 부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부산 KTF와의 2005~2006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가 열리기 직전 올시즌은 팀...
나란히 4연패와 6연패라는 절박한 지경에 빠진 부산 KTF와 인천 전자랜드 중에서 연패의 사슬을 끊은 팀은 3대3 대형 트레이드를 통해 조상현, 황진원 등을 보강한 KTF였다. KTF는 1일 부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5~2006 KCC 프로농구...
하나은행 2005 FA컵의 우승팀이 내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에서 죽음의 E조에 편성됐다. AFC는 1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 AFC 하우스에서 가진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 추첨을 실시하고 올시즌 우리나라 FA컵 ...
"소속팀 울산 현대도 우승시키고 최소 경기 20(득점)-20(도움) 클럽도 가입하겠다". 울산의 '미꾸라지' 이천수(24)가 삼성하우젠 2005 K리그 챔피언결정 2차전에서 소속팀의 9년만의 우승과 함께 자신의 20-20 클럽 기록도 동시...
2005년 대망의 프로축구 정상 등극을 눈 앞에 두고 있는 울산이 긴장의 끈을 바짝 조이고 있다. 울산은 지난달 27일 원정경기로 열린 인천과의 2005 K리그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5-1로 대승을 거둬 이변이 없는 한 사실상 우승을 ...
올시즌 K리그 후기리그에서 3위를 차지한 '돌풍의 팀' 대구FC가 내년 시즌에 사용할 캐치프레이즈를 공모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캐치프레이즈는 국내 최초 시민구단으로서의 침체된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명문...
미국프로농구(NBA)에서 활약하고 있는 하승진(20.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이 올 시즌 처음으로 코트에 나서 득점과 리바운드를 기록했다. 하승진은 1일(이하 한국시간) MCI 센터에서 벌어진 워싱턴 위저즈와의 2005-2006 NBA 14차전...
기적의 역전승을 간절히 기도하는 인천 팬 400여명이 '결전의 땅' 울산으로 향한다. 인천의 한 관계자는 "2일까지 원정응원 참가를 접수받고 있는 데 현재까지 400여명이 신청했다"며 "부산과의 플레이오프 당시를 감안...
정몽준 대한축구협회장 겸 국제축구연맹(FIFA) 부회장은 독일월드컵 조추첨식 등 각종 행사와 회의 참석차 1일 오후 출국한다. 대한축구협회는 1일 "정회장이 오는 10일(이하 한국시간) 열리는 독일월드컵 조추첨식 참석을 비...
'일본축구의 영웅' 나카타 히데토시(28)가 내년 여름 볼튼 원더러스로 완전 이적할 것으로 보인다. 1일 일본 스포츠신문 에 따르면 볼튼의 샘 알라다이스 감독은 올 시즌을 마친 뒤 나카타의 완전 이적을 고려하겠다고 밝혔다. ...
지난달 27일 홈경기로 펼쳐진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1-5로 대패한 인천. 정상 등극을 위해서는 상대 울산에 그대로 갚아줘야 가능하다. 인천은 오는 4일 원정경기로 펼쳐지는 2차전에서 울산을 무득점으로 묶고 4골을 넣으면 ...
올드 트래포드 홈구장에서 1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과의 칼링컵 4라운드에 선발로 나온 박지성(24)이 아깝게도 페널티킥 찬스를 놓쳤다. 이날 루이 사하, 주세페 로시 등과 '스리톱'으로 선발출장한 박지...
일본 프로축구 J리그도 오는 3일 마지막 한 경기씩을 남겨둔 가운데 2005시즌 챔피언 향방이 '오리무중'에 빠졌다. 현재 세레소 오사카가 승점 58점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오사카 라이벌' 감바 오사카가 승점 1점차이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위건 애슬레틱, 볼튼 원더러스 등이 칼링컵 8강전에 합류했다. 박지성이 속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일(이하 한국시간) 홈구장인 올드 트래포드에서 가진 칼링컵 4라운드(16강...
스페인 FC 바르셀로나에서 뛰고 있는 브라질 출신 스트라이커 호나우디뉴(25)가 국제축구연맹(FIFA) 올해의 선수상 최종 후보명단에 올라 시즌 3관왕에 도전하게 됐다. FIFA는 1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www.fifa.com)를 통해 20...
오는 11일(이하 한국시간) 일본에서 개막하는 세계클럽선수권 대회에 아시아 대표로 참가하는 사우디 아라비아의 알 이티하드가 최근 잉글랜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퇴단한 로이 킨(34)과의 단기 계약에 실패했다. 미국의 ...
"그냥 물러서지는 않겠다. 1차전의 치욕을 반드시 되갚겠다". 지난달 27일 홈구장인 인천 문학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렸던 삼성 하우젠 2005 K리그 챔피언결정 1차전에서 울산 현대에 1-5 대패의 수모를 당한 인천 유나이티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신형 엔진' 박지성(24)이 선발 출전했지만 63분동안 '평범한' 활약만 보인채 그라운드에서 물러났다. 박지성은 1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 구장에서 열린 잉글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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