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롱이' 이영표(28)가 6경기 연속 풀타임 출전해 소속팀 토튼햄의 승리를 이끌었다. 이영표는 26일(이하 한국시간) 홈구장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열린 버밍엄 시티와의 2005-200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8차전에 선발 출전해 정규...
서울 삼성과 서울 SK의 2005~2006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경기가 열린 26일 잠실실내체육관. 경기가 시작되기 전에 들어간 SK의 라커룸에 눈에 띄는 것이 있었다. 바로 작전 화이트보드에 적힌 'WIN(승리)'라는 글자. 김태환 SK 감독은 &...
서울 삼성의 서장훈(31)이 최근 불거진 구단과의 불화설 및 트레이드 요구설을 강력하게 부인했다. 서장훈은 26일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SK와의 2005~2006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를 승리로 이끈 뒤 가진 인터뷰에서...
서울 삼성이 6연승을 내달리던 '서울 라이벌' 서울 SK를 완파하고 올시즌 상대 전적에서 3전 전승을 거뒀다. 삼성은 26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5~2006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이규섭(27득점, 3점슛 4개), 올루미데 ...
한국 축구국가대표팀 공식 서포터스 '붉은 악마'가 2006 독일 월드컵에서 3등석 관중석에서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붉은 악마는 공식 홈페이지(www.reddevil.or.kr)를 통해 26일 "독일을 답사한 결과 4등석 좌석의 경우 응원하기에 ...
소속팀 울산 현대를 삼성 하우젠 2005 K리그 정규리그 정상으로 이끈 미드필더 김정우(23)의 일본 프로축구 J리그 나고야 그램퍼스 에이트 입단이 확정됐다. 나고야 구단은 26일 구단 공식 홈페이지(www.so-net.ne.jp/grampus)를 통해 "...
내년 초 해외 전지훈련에 나서는 아드보카트호의 일정이 공개됐다. 대한축구협회는 26일 "대표팀이 내년 1월 16일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두바이로 떠나 2월 23일 귀국한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일정을 살펴보면 대표팀...
"원정경기지만 주눅들지 말아야 한다.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 오스트리아에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서정원(35.SV리트)은 내년 독일월드컵에 출전하는 후배들에게 "자신감을 가지라"고 충고했다. 서정원은...
박지성, 루이 사하, 웨스 브라운 등 잉글랜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들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지방 병원에 있는 어린이 환자를 방문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구단 공식 홈페이지(www.manutd.com)는 지난 25일(이하 한국시간) 박...
1970년 멕시코에서 열렸던 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브라질 대표팀이 역대 최고의 팀으로 선정됐다. 영국 BBC 방송 라디오의 스포츠 전문 프로그램인 는 26일(한국시간) 32명의 스포츠전문가의 설문조사를 통해 역대 최고의 팀...
우루과이가 비록 2006 독일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했지만 유럽 강호들의 평가전 상대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축구전문 사이트 은 26일(이하 한국시간) 우루과이 축구협회가 월드컵 개최국 독일을 비롯해 잉글랜드 프랑스 등과 ...
인터 밀란에서 뛰고 있는 미드필더 후안 세바스티안 베론(30)이 올 시즌을 끝으로 이탈리아를 떠나 아르헨티나로 돌아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축구 전문 사이트 은 26일(한국시간) 베론이 2005~2006 이탈리아 세리에 A 시즌이 끝나는...
헝가리 대표팀을 이끌고 4번이나 월드컵 본선에 나갔던 명잘 라조스 바로티 전 감독이 타계했다. 향년 91세. 영국 로이터 통신은 지난 24일(한국시간) 헝가리 축구협회의 이므레 보조키 회장이 헝가리 뉴스통신사인 MTI를 통해 바...
최홍만(25)에 이어 제 2의 씨름꾼 출신 격투기 전사 탄생이 임박했다. 그 주인공은 김동욱(28.사진). 만약 김동욱이 예정대로 격투기 무대에 선다면 최홍만과의 맞겨룸이 벌어질 수 있을까. 가능성은 있다. 아직 공식적인 격투기 ...
지난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를 써내려 갔던 태극전사들을 내년 독일월드컵에서는 몇 명이나 볼 수 있을까. 큰 무대 경험은 이들에게 '꿈의 향연'인 월드컵에 다시 출전할 수 있게 하는 '보증수표'로 작용할 전망이다. 2002 한일월...
여자 배구판에 김연경(17.흥국생명) 돌풍이 거세다. 한일전산여고 3학년으로 아직 졸업장도 받지 않은 김연경이 성인 배구 코트를 휘저으면서 "한국 여자 배구에도 드디어 새 희망이 보인다"는 찬사가 잇따르고 있다. 김...
디트로이트가 지난 시즌 NBA 챔피언 샌안토니오에 85-70으로 승리했다. 디트로이트는 26일(한국시간) 벌어진 경기서 천시 빌럽스가 3점슛 2개를 터뜨리며 20득점을 넣고 벤 월러스(10득점, 21리바운드)와 안토니오 맥드예스(10득점, 13...
잉글랜드 포츠머스가 폴란드 대표팀 스트라이커 출신 엠마누엘 올리사데베를 영입하려다가 실패로 돌아간 것으로 보인다. 영국 BBC 방송은 홈페이지(www.bbc.co.uk)를 통해 26일(한국시간) 나이지리아 태생의 폴란드 스트라이커 올...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는 잊었다. J1리그 복귀가 최우선이다". 청소년 대표 출신 수비수 이강진(19)이 속한 도쿄 베르디의 새 사령탑에 오른 루이 라모스(48) 감독이 J1리그로 올라서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공...
'히딩크의 심리전은 이미 시작됐다(?)'. 호주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거스 히딩크 감독이 내년 6월 독일월드컵을 앞두고 같은 조의 일본과 같은 지역에 베이스 캠프를 차릴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스포츠신문 는 26일 '히딩크의 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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