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가 흥국생명의 8연승을 저지했다. 8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펼쳐진 프로배구 2005~2006 KT&G V-리그 3라운드 여자부 경기에서 2위 KT&G가 풀세트 혈전(21-25, 25-20, 24-26, 25-23, 15-13) 끝에 선두 흥국생명을 꺾었다. KT&G는 7승째(4패). 흥국...
2라운드부터 팀에 합류한 타미카 캐칭을 앞세운 춘천 우리은행이 2005 여름리그 챔피언 안산 신한은행을 완파하고 공동 3위로 올라섰다. 우리은행은 8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06 금호아시아나배 여자프로농구 겨울리그 정규리...
이상민은 왼쪽 엄지 골절로 빨라야 이달 말이 되어서야 출전이 가능하고 조성원 역시 무릎이 좋지 않아 코트에 복귀하지 못하고 있어 위기를 맞은 전주 KCC. KCC가 승리를 챙기기 위한 해법은 수비 외엔 아무런 선택이 없었다. KCC...
서울 삼성이 선두 경쟁을 벌이고 있는 울산 모비스에 힘겹게 승리를 거두고 10개 구단 중 가장 먼저 정규리그 20승 고지를 밟았다. 삼성은 8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05~2006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이규섭(4득점...
4라운드에서 2연패에 빠지며 공동 7위까지 떨어졌던 전주 KCC가 서울 SK를 제압하고 다시 공동 6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KCC는 8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05~2006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추승균(28득점, 3점슛 3개, 4...
"딴 거 있습니까. 용병 한 명한테 놀아난거죠"(신치용 삼성화재 감독). 지난 9년간 남자배구 정상을 호령해온 '무적함대' 삼성화재가 외국인 선수 한 명에게 무너졌다. 현대캐피탈 용병 레프트 숀 루니(24.206cm)가 11년이나...
2라운드부터 몰아닥친 '캐칭 돌풍'이 2005 여름리그 챔피언 안산 신한은행마저 집어 삼켰다. 1라운드에서 고작 1승을 거두는데 그치며 공동 최하위로 마감했던 우리은행은 8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06 금호아시아나배 여자프로...
삼성 하우젠 2005 K리그 정규리그에서 창단 2년만에 준우승을 차지한 인천 유나이티드 FC가 2006 시즌을 앞둔 훈련에 본격 돌입한다. 인천 구단은 오는 9일부터 2주일동안 인천에서 웨이트 트레이닝과 등산 등 체력훈련을 통해 지...
'무적함대' 삼성화재가 1995년 팀 창단후 처음으로 한 팀에 두 번 연속 무릎을 꿇었다. 삼성화재의 11년 '무연패 신화'를 깬 현대캐피탈은 프로배구 출범후 최다 타이인 11연승을 내달렸다. 8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펼쳐진 2005~2006...
이탈리아 AC 밀란에서 활약하고 있는 스트라이커 크리스티안 비에리(33)의 이적설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카를로 안첼로티 AC 밀란 감독은 비에리가 다른 구단으로 옮기는 것에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축구 전문 사이트 은 8일(...
"현대캐피탈에서 센터 한 명 안 내줄라나요. 아니면 대한항공이라도". 남자 배구 10년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삼성화재에 빨간 불이 켜졌다. 고희진과 함께 신선호-김상우 주전의 뒤를 받쳐온 장신 백업 센터 박재한(26, 207c...
지금은 은퇴한 파라과이의 '골넣는 골키퍼' 호세 루이스 펠릭스 칠라베르트가 역대 수문장 중 가장 많은 골을 넣은 것으로 조사됐다.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이 8일(이하 한국시간) 발표한 역대 골키퍼 득점 현황에 의하면 ...
브라질 대표 수비수 호베르투 카를로스(32)가 현 소속팀인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지 않을 것이라고 공언했다. 영국 로이터 통신은 8일(한국시간) 기자회견을 자청한 호베르투 카를로스가 현재 스페인 생활이 즐겁고 레알...
베일 속에 감춰져 있던 토고 축구가 마침내 모습을 드러냈지만 진면목은 볼 수가 없었다. 2006 독일 월드컵에서 딕 아드보카트 감독이 이끄는 한국과 G조 조별 예선 1차전을 갖는 토고가 8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근교의 비...
프랑스 리그 1 FC 메스에서 활약하고 있는 안정환(30)이 교체 출전해 10여 분만 뛴 가운에 소속팀 FC 메스는 대회에서 모처럼 시원스러운 승리를 거두고 프랑스 컵(쿠페 드 프랑스) 32강에 올랐다. FC 메스는 8일(한국시간) 열린 프랑...
잉글랜드 챔피언리그(2부 리그) 울버햄튼 원더러스에서 활약하고 있는 '스나이퍼' 설기현(27)이 선발 출장해 73분동안 그라운드를 누빈 가운데 울버햄튼이 잉글랜드 축구협회(FA)컵 32강에 올랐다. 설기현은 8일(한국시간) 몰리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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