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상암, 국영호 기자] "찬스가 왔는데 성공시키지 못해 아쉽습니다". 6경기째 골소식이 끊긴 '축구 천재' 박주영(21.FC 서울)은 한 차례 찾아온 결정적인 골찬스를 살리지 못한 점을 아쉬워했다. 박주영은 23일 전남 드래곤즈와의 정규리그 홈 경기에 최전방 공격수로 출전해 득점을 올리지 못한 뒤......
[OSEN=박상현 기자] 노련미의 대전 삼성화재가 일본 대표팀 '슈퍼 에이스' 출신 나카가이치 유이치 감독이 이끄는 일본 V리그 챔피언 사카이 블레이저스를 완파하고 2006 한일 V리그 탑매치 남자부 우승을 차지했다. 또 KT&G 2005~2006 V리그 남자부 챔피언 천안 현대캐피탈도 전날 사카이에게 당한 패배를 일본 남자부......
[OSEN=상암, 국영호 기자] 감독이 바뀐다고 이렇게 달라질 수 있을까. 4경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22경기 연속 무패 늪에 빠져 있던 부산 아이파크가 언제 그랬냐는 듯 쾌조의 3연승을 내달렸다. 부산의 돌풍에 수원 삼성은 올 시즌 쓰라린 첫 패를 안았다. 부산은 23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2006 전기리그......
[OSEN=잠실체, 박상현 기자] 서울 삼성의 서장훈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4연승으로 챔피언에 등극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서장훈은 23일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2005~2006 KCC 프로농구 챔피언결정 3차전에서 울산 모비스에 승리한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현재 팀 내 분위기는 너무 좋고 쉽게 끝나지 않겠느냐는 생각을 많이......
[OSEN=잠실체, 박상현 기자] "우리는 단 한 번도 울산 모비스에 진다고 생각한 적이 없다. 4차전에서도 승리하겠다". 모비스에 역전승을 거두고 2005~2006 KCC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에서 3연승을 거둔 서울 삼성의 안준호 감독은 경기가 끝난 뒤 의기양양했다. 안준호 감독은 23일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OSEN=잠실체, 박상현 기자] "집중력도 부족하고 체력에서도 떨어지네요".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23일 열린 2005~2006 KCC 프로농구 챔피언결정 3차전에서 서울 삼성에 무릎을 꿇은 울산 모비스의 유재학 감독이 집중력에서 승부가 갈렸다고 밝혔다. 유재학 감독은 경기가 끝난 뒤 가진 인터뷰에서 "1,......
[OSEN=상암, 국영호 기자] "차라리 그라운드에서 뛰고 싶은 심정이예요". '유비' 유상철(35)이 축구화를 신는 대신 마이크를 잡았다. 하지만 새로운 도전이 낯설은 탓인지 긴장하는 기색이 역력했다. 2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 서울과 전남 드래곤즈와의 삼성 하우젠 K리그 2006 전기리그......
[OSEN=잠실체, 박상현 기자] 적지에서 파죽의 2연승을 거둔 서울 삼성이 홈경기 3차전에서 역전승을 거두고 5년만의 챔피언 등극에 1승만을 남겨뒀다. 삼성은 23일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2005~2006 KCC 프로농구 챔피언결정 3차전에서 네이트 존슨(24득점, 3점슛 2개, 6어시스트)과 강혁(21득점, 3점슛 3개, 7어시스트),......
[OSEN=박상현 기자] 노련미의 대전 삼성화재가 일본의 '슈퍼 에이스' 출신 나카가이치 유이치 감독이 이끄는 일본 V리그 챔피언 사카이를 완파하고 2006 한일 V리그 탑매치 남자부 우승을 차지했다. 삼성화재는 23일 서울 올림픽공원 제2체육관(펜싱경기장)에서 계속된 남자부 마지막날 경기에서 2번의 듀스 접전을 모두 승리로 이끈......
[OSEN=국영호 기자] AC 밀란이 역전 우승에 대한 희망을 이어갔다. AC 밀란은 22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2005-2006 이탈리아 세리에A 메시나와의 35차전 원정경기에서 3-1로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AC 밀란은 25승4무6패(승점 79)로 이날 승점 1점 획득에 그친 선두 유벤투스(승점 82)와의 간격을......
[OSEN=박상현 기자] 생애 처음으로 치르는 플레이오프에서 르브론 제임스(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트리플 더블을 기록하며 소속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제임스는 23일(한국시간) 클리블랜드 퀴큰 론스 어리나에서 가진 NBA 8강 플레이오프 1차전 홈경기에서 32득점과 11리바운드, 11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97-86 승리를 이끌었다.......
[OSEN=국영호 기자] '라이언킹' 이동국(27)의 뜻하지 않은 무릎 부상에 이은 수술로 포항 스틸러스는 시즌 초반 위기를 맞을 만도 했지만 그를 이을 새 얼굴이 빛나고 있다. 고기구(26). 지난 시즌까지 부천 SK(현 제주 유나이티드)에서 뛰다 올 시즌부터 포항의 적흑 유니폼을 입은 고기구는 이동국이 들것에 실려나간 바로......
[OSEN=박상현 기자] 재일교포 스트라이커 이충성(21, 가시와 레이솔)이 득점을 올리며 소속팀의 승리에 공헌했다. 이충성은 지난 22일 홋카이도 하코다테 지요다이공원 구장에서 가진 2006 J2리그 콘사돌레 삿포로와의 11차전 원정경기에서 팀이 0-1로 뒤지던 후반 22분 동점골을 터뜨렸다. 이충성은 오른쪽 사이드에서 올라온 스즈키......
[OSEN=박상현 기자] 잉글랜드 리버풀이 첼시를 꺾고 잉글랜드 축구협회(FA)컵 결승에 진출했다. 리버풀은 23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 구장에서 열린 FA컵 4강 중립경기에서 전반 21분 존 아르네 리세의 선제골과 후반 8분 산츠 루이스 가르시아의 결승골에 힘입어 디디어 드록바의 만회골에 그친 첼시를 2-1로 제압했다.......
[OSEN=국영호 기자] '아우토반' 차두리(26.프랑크푸르트)가 후반 교체 출전했고 소속팀은 5경기 만에 승리를 거뒀다. '반지의 제왕' 안정환(29.뒤스부르크)은 결장했다. 차두리는 23일(이하 한국시간) 고트리브 다임러 스타디움에서 끝난 2005-2006 독일 분데스리가 31차전 슈투트가르트와의 원정경기에서 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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