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4일 스페인-우크라이나(라이프치히, H조)] 세계 3대 프로리그라 하면 잉글랜드의 프리미어리그, 스페인의 프리메라리가, 이탈리아의 세리에 A를 꼽는다. 그럼에도 스페인은 잉글랜드 이탈리아와 달리 월드컵에서 단 한 번도 우승을 차지하지 못했다. 우승은 커녕 결승에도 못가봤다. 지난 1950년 대회서 4강에 딱 한 차례 진출한......
[OSEN=고용준 기자] "처음 목적은 달성했지만 결승에 못간 것이 아쉽다". '폭풍 저그' 홍진호(22, KTF)는 14일 서울 삼성동 메가스튜디오에서 열린 <신한은행 스타리그 시즌 1> 3~4위전서 변은종(21,삼성전자)에게 3-0 완승을 거둔 뒤 3위 입상이 못내 아쉬운 표정이었다. 홍진호는......
[OSEN=국영호 기자] 안드리 셰브첸코 영입에 따른 희생자(?)가 나왔다. 아이슬란드 출신으로 첼시의 공격진을 이끌었던 아이두르 구드욘센이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명문 바르셀로나로 전격 이적했다. 바르셀로나는 14일(한국시간) "구드욘센이 이날 메디컬 테스트는 받는다. 결과가 나오는대로 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4년......
[OSEN=국영호 기자] '독일 월드컵의 해를 빛낼 최고 신인은 누구?'. 프로축구연맹은 올해 K리그에서 가장 두드러진 활약을 보일 신인선수를 추천받는 'K리그 루키★를 찾아라!' 이벤트를 지난 12일부터 실시 중이다. 기간은 오는 24일까지. K리그를 사랑하는 팬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는 이번 이벤트는......
[6월 13일 한국-토고(프랑크푸르트, G조)] 경기 내용을 갖고 평가한다면 양 팀 다 수준 이하의 플레이에 그쳤다. 하지만 한국은 이겼다. 승점 3을 챙긴 것이다. 사실은 이게 더 중요하다. 이 세상에서 월드컵보다 더 큰 축구대회는 없다. 여기서 첫 판에 승리를 거뒀다는 것은 정말로 의미가 있다. 4개 팀이 리그를 펼쳐 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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