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고용준 기자] "힘들긴요. 오히려 경기가 많아 즐거워요". '천재 테란' 이윤열이 자신의 진면목을 보여주겠다는 각오가 대단하다. 약 1년 3개월동안 양대 방송사 개인리그 대회에 나가지 못한 부진을 말끔히 털겠다는 뜻이기도 하다. 지난 1년 3개월 동안 개인리그에서 이윤열의 모습은 찾아볼 수......
[OSEN=국영호 기자] '동병상련(同病相憐)'. 한일 양국 축구를 이끌 차세대 기수인 '동갑내기' 박주영(21.FC 서울)과 히라야마 소타(21.헤라클레스)가 시련을 겪고 있다. 프로 2년차를 맞은 박주영은 지난해 5월 이후 처음으로 대표팀에서 제외됐고 소속팀 서울에서도 주전에서 밀리고 있다. 서울의 이장수......
[OSEN=국영호 기자] 라이벌다운 행보다. 후기리그 개막전에서 불꽃 튀는 전쟁을 치른 FC 서울과 수원 삼성이 똑같이 2승 1무를 거두며 선두 레이스를 벌이고 있다. 지난 시즌 예상 밖의 부진으로 고개를 들지 못했던 수도권의 맹주 FC 서울과 수원 삼성은 올해 안정세로 접어든 기존 전력에 여름을 나는 동안 알차게 전력을 보강, 위용을 되찾았다.......
[OSEN=국영호 기자] 이적 마감시한을 하루 앞두고 이적설이 봇물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각각 네덜란드, 프랑스 대표 출신의 스트라이커인 파트릭 클루이베르트(30)와 니콜라스 아넬카(27)도 새 둥지를 갖게 됐다. 31일(한국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클루이베르트는 메디컬테스트를 통과하는대로 아인트호벤으로 이적한다. 하지만 이날 ANP통신은......
[OSEN=국영호 기자] '호나우두는 인터 밀란으로, 아드리아누는 레알 마드리드로'. '삼바군단' 브라질의 신구킬러인 호나우두(레알 마드리드)와 아드리아누(인터 밀란)가 서로 유니폼을 바꿔 입을 전망이다. 31일(한국시간) 카데나 세르 라디오의 홈페이지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와 인터 밀란은 호나우두와 아드리아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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