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남해, 박상현 기자] FA(프리에이전트) 오장은(21)이 울산 현대의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가운데 오장은을 노리던(?) 또 다른 한 팀인 수원 삼성의 차범근 감독이 높은 몸값 때문에 일찌감치 영입을 포기했다고 밝혔다. 차 감독은 18일 경남 남해 스포츠파크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오장은에게 욕심이 없던 것은 아니었지만 높은......
[OSEN= 고용준 기자] "내 스타일대로 생각하고 플레이 하다보면 완성되는 것이 강민의 전략이다." '몽상가' 강민(25, KTF)은 8강 패자부활전을 통과한 후 매 경기 뛰어난 전략을 보여주는 이유에 대해 "나만의 스타일대로 생각하고 그것을 실제로 플레이하면서 완성되는 전략이 나의 전략"이라고......
[OSEN=남해, 박상현 기자] '눈물 흘린 것은 2006년 한 번으로 족하다. 2007년 승리의 날개를 펴겠다'. 차범근 감독이 이끄는 수원 삼성이 2007년 K리그 우승을 위해 독기를 단단히 품었다. 지난 15일부터 경남 남해 스포츠파크에 훈련캠프장을 차린 수원 선수들은 하루 세 차례 실시되는 강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OSEN=남해, 박상현 기자] "(안)정환이 형이 들어오면서 공격수 경쟁 구도가 생긴 데다 훈련 분위기도 좋아져 하고자 하는 의욕이 강해졌다. 지난해와 같은 실패는 더이상 없다". 수원 삼성의 '캡틴' 이관우(29)가 선수들이 의욕을 갖고 훈련에 임하고 있어 팀 분위기가 최고조에 달해 '네 번째......
[OSEN=강릉, 이건 기자] '대표팀과 클럽은 서로 도와주는 관계여야 하고 선수는 대표팀이 아닌 클럽이 키워야 한다'. 세뇰 귀네슈 FC 서울 감독이 대표팀 운영에 대해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강릉에서 1차 전지 훈련을 주관하고 있는 귀네슈 감독은 18일 "대표팀과 클럽은 서로 도와주어야 하는 관계" 라고......
[OSEN=강릉, 이건 기자] 튼튼한 건물을 짓기 위해서는 초석을 다지는 기초 작업이 상당히 중요하다. 입지 선정부터 시작해 어떤 종류의 주춧돌을 쓰느냐까지 기초 작업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기초 작업의 성과 여부에 따라 사상 누각이 되느냐 초고층의 마천루가 되느냐가 결정된다. FC 서울의 세뇰 귀네슈 감독에게 현재 강릉에서......
[OSEN=이건 기자] 두개골 부상서 회복된 페트르 체흐(25, 첼시)가 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9시 45분 벌어질 리버풀전을 통해 복귀하기 위한 마지막 시험을 통과했다. 잉글랜드 언론들은 체흐가 18일 마지막 메디컬 체크를 통과했다는 체흐 에이전트의 발언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체흐의 에이전트인 데이빗 트라브니치키는......
[OSEN=이건 기자] 이동국(28, 포항 스틸러스)의 이적 협상이 지지부진하다. 원 소속팀인 포항과 잉글랜드 미들스브러가 현재 이적료를 놓고 팽팽한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포항 측은 이동국을 헐값으로 파는 것을 내켜하지 않고 있다. 미들스브러 입장에서는 여유롭지 않은 재정과 이동국이 포항과의 계약이 2개월 남았다는 것을 이유로 들어 최대한......
[OSEN=울산, 박상현 기자] 울산 현대의 오장은(22) 현영민(28) 영입 작업이 막판 조율만을 남겨둔 것으로 알려졌다. 울산 구단 관계자는 18일 "아직 오장은과 현영민과의 협상이 완전히 끝나지는 않았다"며 "하지만 막바지에 들어갔기 때문에 곧 끝날 것으로 예상되며 계약서에 사인하고 유니폼을 입기 전까지는 어떠한......
[OSEN=박상현 기자] 토튼햄 핫스퍼가 카디프 시티를 4-0으로 대파하고 FA컵 32강에 합류했다. 토튼햄 핫스퍼는 18일(이하 한국시간) 새벽 영국 런던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벌어진 2007 FA컵 64강전에서 애런 레논의 전반 27분 선제 결승골을 시작으로 전반 30분 로비 킨, 전반 41분 스티드 말브랑크, 후반 36분 저메인 데포의......
[OSEN=로스앤젤레스, 김형태 특파원] 한국계 미식축구 스타 하인스 워드(31.피츠버그 스틸러스)가 2007년 '시니어볼' 명예의 전당 헌액자로 결정됐다. 시니어볼 조직위는 지난 17일(한국시간) 워드를 비롯한 E.J. 주니어, 제이크 플러머를 올해 명예의 전당 헌액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시니어볼은 대학 풋볼 시즌이......
[OSEN=로스앤젤레스, 김형태 특파원] '신의 손'으로 잘 알려진 디에고 마라도나(47)의 '핸드볼 골'에 대해 당시 경기 선심이 '명백한 반칙'이라며 속내를 털어놨다. 또 당시 주심을 맡은 튀니지 출신 심판을 향해 '바보 멍청이'라며 맹비난을 퍼부었다. 지난 1986년 멕시코 월드컵......
[OSEN=이선호 기자]규정 위반으로 무기한 출장정지 중징계를 받은 재일동포 격투가 추성훈(32. 일본 이름 아키야마 요시히로)이 K-1를 떠나 다른 단체로 이적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19일 <스포츠호치> 인터넷판은 '무기한 출장정지 처분을 받아 격투가 생명의 위기를 맞고 있는 추성훈이 타단체 이적 가능성이 생겼다'며......
[OSEN=김영준 기자] 한국이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지난달 순위와 같은 51위를 기록했다. FIFA가 지난 1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www.fifa.com)를 통해 발표한 2007년 1월 랭킹에서 한국은 지난해 12월과 같은 51위로 나타났다. 한국은 지난 11월에도 51위였다. 브라질 이탈리아 아르헨티나 프랑스가......
[OSEN=로스앤젤레스, 김형태 특파원] 90년대 코트를 주름잡았던 두 남녀 스타 플레이어 출신이 나란히 테니스 선수로서는 최고의 영예를 얻었다. 피트 샘프라스와 아란차 산체스 비카리오가 18일(한국시간) 테니스 명예의 전당 헌액자로 결정됐다. 그랜드슬램 남자단식 14승의 주인공 샘프라스는 자타가 공인하는 90년대 최강자. 특히 199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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