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건 기자] '현재 컨디션은 70% 정도'. 올 시즌 초반 FC 서울은 5연승을 달리며 승승장구했다. 짧고 빠른 패스를 바탕으로 한 템포 빠른 축구는 K리그에 새바람을 불러일으켰으며 많은 축구팬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다. 하지만 이후 서울의 상승세는 주춤했고 5월 이후에는 무승의 늪에 빠져들고 말았다. 잘 나가던......
[OSEN=이건 기자] '한국 축구에서 84~88년생을 주목하라'. 그동안 한국 축구 대표팀의 중심은 70년대 후반에서 80년대 초반 출생 선수들이 맡고 있었다. 박지성(81년생, 맨유)을 비롯해 설기현(79년생, 레딩), 이영표(77년생, 토튼햄), 이동국(79년생, 미들스브러) 등 프리미어리거들은 모두 이 나이대였다. 그뿐만......
[OSEN=구리, 우충원 기자] "발이 말을 제대로 못하기 때문에 입도 말을 못하게 된 것". 6일 구리 챔피언스파크서 열린 정례 기자회견서 던진 귀네슈 감독의 화법이 재미있다. 그의 말은 "(박)주영이가 부상 때문에 발로 말(자기 표현)을 제대로 못했기 때문에 입으로도 말을 할 수 없었던 것"이라는 의미.......
[OSEN=구리, 우충원 기자] "후반기 첫 경기인 전남과의 대결을 꼭 승리로 이끌어 대반전의 계기로 삼겠다". FC 서울 세뇰 귀네슈 감독은 6일 구리 챔피언스파크서 가진 정례 기자회견서 "후반기를 시작하는 중요한 경기인 전남과의 대결서 꼭 승리하겠다"며 "지난 FA컵 16강전에서 부상한 정조국이......
[OSEN=구리, 우충원 기자] "박성화 감독의 임명은 옳은 선택이다". 6일 구리챔피언스파크서 정례 기자회견을 가진 FC 서울 세뇰 귀네슈 감독은 "우선 박성화 올림픽대표팀 감독이 잘 되기를 바란다"고 운을 뗀 후 "한국적 사고방식이 어떤지 잘모르겠지만 3위를 했던 핌 베어벡 감독이 그만둔 것은 너무......
[OSEN=구리, 우충원 기자] "전남과의 경기는 무조건 이기고 싶다". 6일 구리 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FC 서울 정례 기자회견에 참석한 '이적생' 김진규는 "일본에서 돌아온 후 6개월 만에 팀을 옮겼다"고 운을 뗀 후 "전남과의 경기는 꼭 이기고 싶다. 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선수가......
[OSEN=우충원 기자] 지난 5일 일본 도쿠시마에서 막을 내린 제24회 아시아남자농구선수권대회서 3위를 차지한 한국은 이번 대회 우승팀에게 주어지는 베이징 올림픽 직행 티켓 확보에 실패했지만 최종예선 진출에 턱걸이, 마지막 여지를 남겨두었다. 한국은 이번 대회 2위 레바논과 함께 아시아 대표로 내년 7월 열리는 패자부활전 형식의 올림픽......
[OSEN=이건 기자] 에미레이트 항공이 FIFA U-17 월드컵을 후원한다. 에미레이트 항공은 6일 이상진 한국지사장, 한국 유소년 축구연맹 김휘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FIFA U-17 경기 티켓 1000장과 단체 응원 티셔츠를 한국 유소년 축구연맹에 기증했다. 전국 초등학교 축구 클럽을 육성하고 있는 한국 유소년 축구연맹은 미래......
[OSEN=이건 기자] '올림픽 진출을 위해 코치진으로 합류하겠다'. 홍명보 코치가 대표팀 합류의 뜻을 밝혔다. 홍코치는 6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기자 간담회를 가지고 그동안 자신을 둘러싼 여러 가지 사안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홍코치는 올림픽팀 합류와 관련해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올림픽 본선......
[OSEN=박선양 기자]'탱크' 최경주(37.나이키골프)가 아깝게 '톱10' 진입에 실패했다. 최경주는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아콘 파이어스톤CC(파70, 7400야드)에서 열린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 대회 마지막 날 버디 2개와 보기 3개를 쳐 1오버파 71타를 기록, 최종합계......
[OSEN=우충원 기자] 아르헨티나 대표팀 공격수 후안 로만 리켈메가 보카 주니어스에 잔류하길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한국시간) AFP 통신은 보카 주니어스의 후안 크레스피 대변인이 아르헨티나 언론과 가진 인터뷰를 인용해 "리켈메가 보카 주니어스에서 생활에 대단히 만족감을 느꼈기 때문에 잔류를 원하고 있다"면서......
[OSEN=이건 기자] "지난 시즌 FA컵 결승전 패배를 설욕해 기쁘다". 6일(한국시간) 새벽 끝난 잉글랜드 FA 커뮤니티 실드서 3연속 승부차기를 막아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승리로 이끌며 지난 5월 첼시와의 FA컵 결승전에서 당한 0-1 패배를 설욕한 주역인 골키퍼 에드윈 반더사르가 영국의 스카이스포츠와 가진 인터뷰에서......
[OSEN=우충원 기자] 프리미어리그 첼시의 핵심 수비수 존 테리의 개막전 결장이 불가피해졌다. 6일(한국시간)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테리가 연습 중 무릎 부상을 당하면서 약 한 달 간 출장이 어렵게 됐다고 보도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잉글랜드 FA 커뮤니티 실드를 앞두고 훈련 중 부상을 당한 테리는 이로 인해 소속팀인 첼시뿐만 아니라......
[OSEN=우충원 기자] "어려운 경기였지만 이겼기 때문에 개막전을 앞두고 큰 도움이 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백전 노장 골키퍼 에드윈 반더사르(37)의 신들린 듯한 선방에 힘입어 FA컵 우승팀 첼시를 꺾고 잉글랜드 축구의 최고봉에 올랐다. 알렉스 퍼거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은 6일(이하 한국시간) 경기가 끝난......
[OSEN=유승근 기자] 앤디 로딕(미국)이 존 아이스너(미국)의 돌풍을 잠재웠다. 로딕은 6일 새벽(한국시각)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레그 메이슨 클래식 테니스 남자단식 결승서 아이스너를 2-0(6-4 7-6)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로딕은 2001년과 2005년에 이어 대회 3번째이자 ATP투어 통산 23번째 타이틀을 거머쥐게......
[OSEN=이건 기자] 역시 거미손이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베테랑 골키퍼 에드윈 반 더 사르(37, 네덜란드)에게 '거미손'보다 더 어울리는 표현은 없을 듯 했다. 반 더 사르는 5일 밤(이하 한국시간) 뉴 웸블리에서 열린 첼시와의 FA 커뮤니티 실드에서 선방을 거듭하며 팀의 승부차기 승리를 안겼다. 특히 차세대......
[OSEN=이건 기자] 5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뉴 웸블리에서 열린 FA 커뮤니티 실드에서 맞대결을 펼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첼시. 올 시즌 우승을 노리는 양 팀은 지난 시즌에 비해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었다. 맨유는 기존 선수들을 중용한 가운데 선수들의 포지션을 변화시켰고 첼시는 새로운 선수들을 대거 기용하며 변화된 모습을......
[OSEN=이건 기자] 에드윈 반 더 사르가 승부차기에서 멋진 선방을 선보이며 2007 FA커뮤니티실드를 차지했다. 반 더 사르는 1-1 상황에서 시작된 승부차기에서 신들린 선방을 선보였다. 그는 첫번째 키커부터 세번째까지 모두 막아내는 모습을 보이며 결국 맨유의 3-0 승부차기 승을 이끌어냈다. 맨유는 주전 멤버들을 대거 기용한 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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