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구, 이건 기자] '열심히 하다 보면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다'. 경남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까보레가 득점왕에 대한 욕심을 겸손하게 드러냈다. 까보레는 16일 대구와의 K리그 2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골 1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이로써 까보레는 올 시즌 15골 7도움을 기록하며 득점......
[OSEN=대구, 이건 기자] 경남의 거침없는 5연승의 중심에는 정윤성이 있었다. 16일 열린 대구와의 K리그 21라운드 원정 경기에 나선 정윤성은 공격형 미드필더로 뛰며 팀의 공격을 이끌었다. 그는 거침없는 돌파와 패스, 슈팅력을 보여주며 1골 1도움을 기록해 팀의 3-1 승리를 견인했다. 경기가 끝난 후 정윤성은 기분 좋은 미소를 띠며......
[OSEN=대구, 이건 기자] '6강행, 8부능선 넘었다'. 박항서 경남 FC 감독이 6강 플레이오프 진출에 대해 긍정적인 견해를 내비쳤다. 박 감독은 16일 대구와의 원정경기에서 3-1로 승리한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6강 진출의 8부 능선을 넘었다. 승점 40 이상이면 가능할 것으로 계산했는데 5경기 남은......
[OSEN=대구, 이건 기자] 경남이 대구를 꺾고 5연승을 달리며 3위로 올라섰다. 경남은 16일 대구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21라운드 대구와의 원정 경기에서 까보레와 정윤성의 활약에 힘입어 3-1로 승리했다. 대구는 이근호가 한골을 만회했지만 전세를 뒤집지는 못했다. 경남은 승점 37점으로 4위 울산을 승점 2점차로 따돌렸다.......
[OSEN=고용준 기자] "이제 최강 T1의 모습을 보여드려야죠." '운영의 마술사' 박태민(22, SK텔레콤)이 우승 청부업자를 자처하고 나섰다. 16일 서울 삼성동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후기리그 이스트전서 한 박자 앞서는 경기력으로 박문기를 제압한 박태민은 "전기리그에서 팀이 부진했기 때문에 후기리그는......
[OSEN=고용준 기자] 역시 '투신'은 살아있었다. 전투의 신답게 위기상황에서도 믿을수 없는 전투력으로 SK텔레콤 이적 후 프로리그 개인전 마수걸이 승리를 신고했다. 16일 서울 삼성동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후기리그 이스트로와의 개막전서 팀의 선봉으로 출전, 전기리그때 MBC게임에서......
[OSEN=고용준 기자] 박성준(21) 박태민(22) 양박 저그를 앞세운 SK텔레콤이 이스트로를 꺾고 후기리그 첫 단추를 잘 꿰었다. SK텔레콤은 16일 서울 삼성동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후기리그 이스트로와 개막전서 박성준 박태민 양박저그의 활약과 도재욱의 시원한 한 방 공격을 앞세워 3-1 완승을......
[OSEN=광진구체, 남장현 기자] 5년 만의 챔피언 등극에 성공한 전 WBC(세계권투평의회) 세계 챔피언 최요삼(33. 숭민체육관)이 마흔이 넘도록 복서 인생을 이어가겠다는 다부진 각오를 드러냈다. 16일 오후 서울 광진구민체육센터에서 열린 WBO(세계권투협회) 인터콘티넨탈 플라이급 챔피언 결정전서 WBO랭킹 6위의 강호 터키아트 잔딩(24.......
[OSEN=남장현 기자] “정말 이렇게 많은 분이 오실 것으로는 생각도 못했는데”. 복싱인들은 벅찬 감격에 젖어들었다. 모처럼 한국 복싱에 새로운 중흥의 빛이 깃들기 시작했던 아름다운 하루였다. 16일 오후 최요삼(33, 숭민체)과 터키아트 잔딩(24, 태국)의 WBO(세계권투평의회) 인터콘티넨탈 플라이급 타이틀 매치 챔피언 결정전이......
[OSEN=광진구체, 남장현] "엄마, 나 챔피언 먹었어". 전 WBC(세계권투평의회) 세계 챔피언 최요삼(33. 숭민체육관)이 5년만의 타이틀 획득에 성공했다. 최요삼은 16일 오후 서울 광진구민체육센터에서 열린 WBO(세계권투협회) 인터콘티넨탈 플라이급 타이틀 매치에서 WBO랭킹 6위의 강호 터키아트 잔딩(24.......
[OSEN=제원진 기자] 아르센 웽거 아스날 감독이 아데바요르의 동점골이 결정적인 승인이었다고 밝혔다. 아스날은 지난 15일(한국시간) 밤 하이트 하트 레인에서 열린 2007~2008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햄 핫스퍼와의 원정 경기에서 개러스 베일에게 선제골을 허용했으나 엠마누엘 아데바요르(2골)와 세스크 파브레가스의 연속골로 3-1로......
[OSEN=제원진 기자] 조세 무리뉴 첼시 감독이 심판의 실수로 인해 승리가 날아갔다고 주장했다. 첼시는 16일(한국시간) 스탬포드 브리지에서 열린 2007~2008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블랙번과 경기서 0-0으로 비겼다. 홈에서 손쉬운 승리를 기대했던 첼시로서는 불만족스러운 결과였다. 경기 후 무리뉴 감독은 현지 언론들과 인터뷰서 판정......
[OSEN=이건 기자] '치열한 전쟁과도 같았다'. 알렉스 퍼거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에버튼전이 상당히 까다로웠다고 밝혔다. 퍼거슨 감독은 지난 15일(이하 한국시간) 밤 에버튼과의 원정경기가 끝난 후 MUTV와 가진 인터뷰에서 "많은 팀들이 구디슨 파크에서 승점을 벌어가지 못한다" 며 "어제......
[OSEN=우충원 기자] "심판이 경기 운영의 묘를 살리지 못한다면 선수와 관중 모두 피해자가 된다". 지난 15일 탄천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우젠 K리그 2007 성남 일화와 전북 현대의 경기서 양 팀 선수단은 심판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성남이 선제골을 내준 뒤 남기일과 이따마르의 연속골로 2-1 역전승을 거두며......
[OSEN=남장현 기자] '사자왕' 이동국(28)이 활약하고 있는 미들스브러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 한 수 가르침을 받았다. 미들스브러는 15일 오후 11시(한국시간) 런던 업튼 파크에서 열린 웨스트햄과의 2007-2008시즌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 원정전에서 손도 써보지도 못한 채 0-3으로 완패했다. 제레미 알리아디에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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