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제원진 기자] 올 시즌부터 승격된 더비 카운티와 이적생 케니 밀러가 일을 냈다. 더비 카운티는 18일(한국시간) 오전 프라이드 파크에서 열린 2007~2008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뉴캐슬과 경기서 1-0으로 승리, 3만 3000여 명의 홈 팬들에게 승리의 기쁨을 안기며 산뜻한 시즌 첫 승을 거두고 최하위에서 탈출했다. 승리의......
[OSEN=이건 기자] 창이 있으면 방패가 있기 나름이다. 이 둘은 속성상 서로를 극복하기 위해 만들어졌고 존재한다. 이런 창과 방패의 관계는 세상 모든 곳에 있다. 상대를 이기기 위해 둔탁한 몸싸움과 강력한 태클을 마다하지 않는 축구판 역시 창과 방패의 싸움이 존재한다. 특히 축구에서 양팀의 공격형 미드필더와 수비형 미드필더간의 싸움은 경기......
[OSEN=사이타마, 우충원 기자] '팬들이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만드는 것이 구단의 임무'. J리그 최고 인기팀으로 거듭나고 있는 우라와 레즈의 강점은 역시 팬들의 성원이었다. 지난 시즌 J리그 챔피언으로 올 시즌에도 16승7무2패 승점 55점으로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우라와는 팬들이 만들어 가는 클럽이다. 우라와가 연고로......
[OSEN=남장현 기자] ‘중원강화만이 알 카마라 격파의 해법!’. 한국 프로축구 K리그 최강임을 자부하는 성남일화가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도약하려는 팀 목표를 실현시키기 위해 2007 AFC(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다짐하고 있다. 성남은 오는 19일 오후 7시 홈구장 탄천 종합운동장에서 시리아의 자존심으로 불리우는 명문팀......
[OSEN=남장현 기자] ‘부상 멤버 컴백과 함께 더 강해진 서울, 이젠 플레이오프다!’. 이보다 좋은 소식이 또 있을까. 시즌내내 부상 선수 속출로 신음해온 FC서울의 사령탑 세뇰 귀네슈 감독의 입가에도 조금씩 미소가 보이기 시작했다. 그럴 수 밖에 없다. 팀의 주포 역할을 톡톡히 해냈던 서울의 ‘킬러 2인방’ 정조국과 박주영이 나란히......
[OSEN=남장현 기자] ‘역시 영원한 강자도, 영원한 패자도 없다!’. 축구계는 물론 스포츠에서 오래도록 회자되는 격언이다. 요즘 2007-2008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를 보고 있노라면 이런 얘기가 사실임을 새삼 실감케 된다. 물론 그래서 더 재미있는 것도 사실이다. 무엇보다 시즌전 수많은 언론 보도를 통해 가장 강력한 분류됐던 맨체스터......
[OSEN=남장현 기자] ‘같은 포지션에 3명, 그래도 믿을맨은 이영표뿐’. 토튼햄 핫스퍼의 사령탑 마틴 욜 감독은 요즘 좌불안석이다. 당최 되는 일이 하나도 없다. 성적 부진과 맞물린 경질설이 나돈 것은 이미 오래전 일이다. 후보군까지 심심찮게 거론되는 실정이니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사정은 뻔하다. 이번 2007-2008시즌이 시작되기......
[OSEN=남장현 기자] 드디어 시작이다. 네덜란드 에레디비지에 명문 클럽 페예노르트에 입단한 '밀레니엄 특급' 이천수(26)의 출국이 임박했다. 네덜란드 현지언론 '드 텔레흐라프(De Telegraaf)는 지난 17일 "이천수가 이적에 필요한 모든 서류를 2주만에 갖췄고, 이젠 떠나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는......
[OSEN=사이타마, 우충원 기자] K리그 전북 현대가 일본에 축구로 한류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17일 전북이 팀 훈련을 가진 사이타마 스타디움 보조구장을 찾은 사카이 토모코(37)씨는 치바에서 전북의 훈련을 관람하기 위해 달려왔다. 지난 1994년 미국 월드컵 당시 투혼을 불사른 대표팀의 경기를 본 후 한국 축구에 빠진 그녀는 이후......
[OSEN=사이타마, 우충원 기자] "두려움 보다는 기대감으로 경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부상으로 지난 6개월간 그라운드에서 모습을 보이지 못했던 김형범(23, 전북)이 J리그 1위팀 우라와 레즈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을 앞두고 특유의 자신감을 드러냈다. 17일 첫날 훈련을 마친 김형범은......
[OSEN=우충원 기자] 안정환(31, 수원)이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지난 10일 FC 서울과 2군경기서 상대 서포터즈와 충돌을 일으키며 논란의 중심에 섰던 안정환이 자신에게 끝없는 성원을 보내준 수원의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표현했다. 지난 17일 저녁 수원의 서포터즈......
[OSEN=우충원 기자] '47연승의 사나이' 윤동식(34)이 K-1 데뷔이후 첫 2연승을 거두며 화려하게 부활했다. 17일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열린 '히어로즈 미들급 그랑프리 결승전 2007' 대회 슈퍼파이트 경기서 윤동식은 '리틀 크로캅' 젤그 갈레식(크로아티아)을 맞아 1라운드 1분 29초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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