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우충원 기자] 지난 독일 월드컵 결승전에서 격돌했던 이탈리아와 프랑스가 유로 2008 본선에서 한 조에 배정됐다. 유럽축구연맹(UEFA)는 2일(한국시간) 스위스 루체른에서 유로 2008 본선 추첨식을 가졌다. 오스트리아와 스위스가 공동 개최하는 이번 유로 2008은 이미 조별 예선에서 전통의 강호 잉글랜드가 탈락하는 등 이변이......
[OSEN=손찬익 기자] 여주대 동신실업팀이 탐라기 전국유도대회 남자 일반부 단체전에서 2연패를 달성했다. 여주대 동신실업팀은 2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제7회 탐라기 전국유도대회 남자 일반부 단체전 결승전에서 수원시청을 4-1로 꺾고 2연패를 거뒀다. 여자 일반부 단체전에서는 동해시청이 제주도청을 3-2로 제압했다. 대학 남자부......
[OSEN=우충원 기자] 모비스가 우지원의 활약으로 지긋지긋한 11연패서 탈출에 성공했다. 유재학 감독이 이끄는 울산 모비스는 2일 대구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7~2008 SK 텔레콤 T 프로농구 대구 오리온스와 경기서 전반에만 18득점을 올린 우지원(21득점, 3도움)과 함지훈(23득점, 7리바운드)을 비롯해 선수전원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OSEN=우충원 기자] 화려한 공격농구를 펼친 LG가 KT&G를 상대로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신선우 감독이 이끄는 창원 LG는 2일 창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SK 텔레콤 T 프로농구 안양 KT&G와 경기서 캘빈 워너(23득점, 17리바운드)와 조상현(15득점)의 활약에 힘입어 98-88로 승리를 거두었다. 이날 승리로 LG는 2연패 탈출에......
[OSEN=포항, 이건 기자] 'FA컵 우승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한국의 차세대 수비수 강민수(22, 전남)이 올 시즌을 뜻깊게 보냈다며 말했다. 강민수는 2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FA컵 결승 2차전에 선발 출전해 좋은 수비력을 선보이며 팀의 3-1 승리와 FA컵 2연패를 이끌었다. 경기가 끝난 후 인터뷰를......
[OSEN=포항, 남장현 기자] "무난히 심판 생활을 마무리하게 돼 기쁘다". 18년간 그라운드를 누비며 한국 축구계의 '포청천'으로 통했던 권종철(44) 심판은 "기분이 좋다"는 짤막한 은퇴 소감을 밝혔다. 2일 오후 3시 포항 스틸야드에서 펼쳐진 2007 하나은행 FA컵 2차전에서......
[OSEN=인천, 제원진 기자] 배유나(18, GS 칼텍스)가 신인왕에 욕심을 드러냈다. 2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펼쳐진 도로공사와 홈 개막전에서 프로무대에 데뷔한 배유나는 맹장 수술 후유증으로 빠진 베테랑 정대영 대신 센터로 출전, 19득점 4블로킹으로 신인답지 않은 노련한 플레이로 팀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배유나는 경기 후......
[OSEN=포항, 남장현 기자] "내 골이 역사를 창조하게 돼 너무 기쁘다". 전남 드래곤즈의 주장 송정현(31)이 자신의 2골로 인해 소속팀이 한국 축구 사상 처음으로 FA컵 2연패를 달성해 낸 것에 대해 기쁘다는 소감을 드러냈다. 2일 오후 3시 포항 스틸야드에서 펼쳐진 2007 하나은행 FA컵 결승 2차전에 출전한......
[OSEN=포항, 이건 기자] '첫 MVP라서 너무나 기쁘다'. FA컵 MVP를 수상한 김치우가 생애 첫 MVP에 오른 것에 대해 큰 기쁨을 드러냈다. 2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FA컵 결승 2차전에서 김치우는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3-1 승리와 FA컵 2연패를 이끌었다. 경기가 끝난 후 기자들과 만난 김치우는......
[OSEN=포항, 이건 기자] 허정무 전남 드래곤즈 감독이 기쁨을 드러냈다. 허 감독은 2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FA컵 결승 2차전에서 3-1로 승리한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선수들이 열심히 해주어서 감사를 전하고 팬들에게 감사한다" 고 소감을 밝혔다. 토너먼트에 강한 것에 대해 허 감독은 "선수층이 얇아서......
[OSEN=인천, 제원진 기자] 배유나와 하께우를 앞세운 GS 칼텍스가 홈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GS 칼텍스가 2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펼쳐진 NH농협 2007-2008 V리그 홈 개막전에서 도로공사를 3-1(25-17 25-21 23-25 25-9)로 누르고 첫 승을 신고했다. GS 칼텍스는 브라질 출신 하께우(29, 191cm)와......
[OSEN=포항, 이건 기자] 세르지오 파리아스 포항 감독이 더블 크라운을 달성하지 못한 것에 대해 아쉬움을 표했다. 파리아스 감독의 포항은 2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FA컵 결승 2차전에서 전남에 1-3으로 패해 2패로 준우승에 그치고 말았다. 경기가 끝난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파리아스 감독은 "전남이 우승할 수 있는......
[OSEN=포항, 남장현 기자] 올 시즌 한국 축구의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 주인공은 전남 드래곤즈였다. 2일 오후 3시 포항 스틸야드에서 펼쳐진 2007 하나은행 FA컵 결승 2차전서 전남은 2골을 성공시킨 송정현과 마지막 쐐기골을 뽑은 산드로의 활약에 힘입어 3-1로 이겼다. 끈질긴 '진돗개' 허정무 축구가 빛을 발한......
[OSEN=포항, 남장현 기자] 전남 드래곤즈의 수비수 김치우(24)가 2007 하나은행 FA컵 전국축구선수권 대회 최우수 선수상(MVP)을 수상했다. 김치우는 2일 오후 3시 포항 스틸야드에서 펼쳐진 포항 스틸러스와 결승 2차전에서 왼쪽 수비수로 90분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 우승에 결정적 공헌을 했다. 지난 주말 홈에서 열린 1차전에서......
[OSEN=포항, 남장현 기자] 오직 축구만을 바라보며 달려온 18년 외길 인생. 한국 축구계의 '포청천' 권종철(44) 심판이 오랜 시간 정든 휘슬을 놓게 됐다. 2일 오후 3시 포항 스틸야드에서 펼쳐진 포항 스틸러스와 전남 드래곤즈의 2007 하나은행 FA컵 결승 2차전을 맡은 권 주심은 예와 다름없는 모습으로 필드를 누볐다.......
[OSEN=고용준 기자] 'e스포츠의 히딩크' 한빛 이재균 감독이 또 한명의 걸출한 신인을 발굴했다. 그 이름은 김승현(18). 김승현은 2일 서울 삼성동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후기리그 공군전서 0-1로 뒤진 2세트에 출전, 신인답지 않은 침착한 경기로 성학승을 잡아내며 팀 3-1......
[OSEN=포항, 남장현 기자] ‘제철가 더비’로 축구팬들의 관심을 끌었던 포항 스틸러스와 전남 드래곤즈의 올 시즌 마지막 '전쟁'도 막을 내렸다. 2일 오후 3시 포항 스틸야드에서 있은 2007 하나은행 FA컵 결승 2차전에서 전남이 포항을 3-1로 물리치고 2연승, FA컵 2연패를 이뤄냈다. 단기전 매직을 어느 팀이......
[OSEN=포항, 남장현 기자] 올 한 해 한국 축구 대미를 장식한 FA컵을 쟁취한 주인공은 다름아닌 전남 드래곤즈였다. 2일 오후 3시 포항 스틸야드에서 펼쳐진 2007 하나은행 FA컵 결승 2차전에서 전남은 2골을 성공시킨 송정현과 산드로의 추가골에 힘입어 3-1 승리, 2연승으로 우승컵을 가져왔다. 지난 주말 안방인 광양 전용구장서......
[OSEN=포항, 이건 기자] 사상 최초로 FA컵 2연패를 달성한 전남의 주역은 주장 송정현(31)이었다. 송정현은 2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FA컵 결승 2차전에서 선제골과 쐐기골을 넣으며 3-1 승리와 팀의 FA컵 2연패를 이끌었다. 특히 지난해 선제 결승골에 이어 두 대회 연속 결승전 선제골의 주인공이 됐다. 송정현은......
[OSEN=포항, 남장현 기자] 간절히 포항 스틸러스의 승리를 기대했던 성남 일화의 바람이 끝내 물거품으로 돌아갔다. 2일 오후 3시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2007 하나은행 FA컵 결승 2차전에서 포항은 ‘제철가 형제’ 전남 드래곤즈에 1-3으로 무릎을 꿇으며 성남 역시 좌절을 맛봤다. 올 시즌 K리그에서 정규리그 1위에 오르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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