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전, 남장현 기자] "선수들의 적극적인 의욕이 승리를 가져왔다". 삼성화재를 개막 2연승으로 이끈 신치용 감독이 선수들의 승리를 향한 의욕과 적극적인 투지가 승리의 원동력임을 밝혔다. 4일 오후 대전 충무 실내 체육관에서 펼쳐진 NH농협 2007-2008 V리그에서 홈팀 삼성화재는 올 시즌 KOVO컵 마산......
[OSEN=고용준 기자] '총사령관' 송병구(19, 삼성전자)가 마음에 진 빚을 하루 2승을 거두는 맹활약으로 갚았다. 2승의 상대는 '투신' 박성준과 '괴물' 최연성으로 승리의 기쁨은 곱절이 넘쳤다. 송병구는 4일 서울 삼성동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후기리그......
[OSEN=전주, 우충원 기자] 정훈이 올 시즌 최장거리 버저비터를 성공시켰다. 4일 전주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7~2008 SK 텔레콤 T 프로농구 전주 KCC와 서울 삼성과의 경기서 1쿼터 막판 KCC의 정훈이 올 시즌 최장거리인 21m 버저비터를 성공시켰다. 이날 정훈은 1쿼터 막판 삼성의 이규섭을 수비하기 위해 교체 투입됐다.......
[OSEN=전주, 우충원 기자] "더이상 조용한 남자는 아니다". 4일 전주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7~2008 SK 텔레콤 T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경기서 3점슛 3개포함 24득점과 6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끈 추승균은 경기 후 가진 인터뷰서 "힘들지 않았다"고 운을 뗀 후......
[OSEN=고용준 기자] 그야말로 송병구의 날이었다. 2007시즌 최다승, 최고승률을 질주하는 무결점의 총사령관 송병구 앞에서는 '투신' 박성준도 '괴물' 최연성도 맥없이 무너져버릴수 밖에 없었다. 삼성전자는 4일 서울 삼성동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후기리그 9주차......
[OSEN=대전, 남장현 기자] 전통의 ‘배구 명가’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가 노련한 플레이로 올 시즌 KOVO컵 마산 대회를 제패한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를 꺾고, 개막 2연승을 달렸다. 4일 오후 대전 충무 실내 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07-2008 V리그 1라운드 2차전에서 홈팀 삼성화재는 무려 35득점을 올린 안젤코의 맹활약에......
[OSEN=전주, 우충원 기자] "(추)승균이는 감독으로서나 농구 선배로서나 항상 고마운 선수". 4일 전주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7~2008 SK 텔레콤 T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경기서 승리를 거둔 전주 KCC의 허재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서 "신동한이 오랫만에 출전해 제 몫을 잘했다"면서......
[OSEN=전주, 우충원 기자] KCC가 이상민이 빠진 삼성에 1차전 패배를 설욕했다. 허재 감독이 이끄는 전주 KCC는 4일 전주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7~2008 SK 텔레콤 T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홈 경기서 제이슨 로빈슨(36득점, 10리바운드)과 추승균(24득점, 6도움)의 활약에 힘입어 87-76으로 승리를 거두었다. 이날......
[OSEN=대전, 남장현 기자] "우리가 너무 자만했다. KT&G의 수비에 밀렸다". GS칼텍스 이희완 감독은 패인을 선수들의 자만심과 상대의 멋진 수비력에 밀렸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4일 오후 대전 충무 실내 체육관에서 펼쳐진 NH농협 2007-2008 V리그 1라운드 2차전에서 GS칼텍스는 의외로 KT&G의 끈끈한......
[OSEN=대전, 남장현 기자] "이길 수 있을 때 계속 승수를 추가하고 싶다". KT&G를 2연승으로 이끈 뒤 인터뷰 룸에 들어선 박삼용(39) 감독의 표정은 매우 밝았다. 4일 오후 대전 충무 실내 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07-2008 V리그 1라운드 2차전에서 홈팀 KT&G는 막강한 전력으로 꼽히는 강호......
[OSEN=제원진 기자] 부산 아이파크의 새 사령탑으로 선임된 황선홍(39) 감독이 "부산 아이파크를 변방에서 중심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4일 부산 아이파크 클럽하우스에서 취임 기자회견을 가진 황선홍 감독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열정적이고 도전적인 팀으로 만들겠다"며 각오를......
[OSEN=대전, 남장현 기자] 개막전에서 디펜딩 챔프 흥국생명을 꺾었던 KT&G가 GS칼텍스를 제압하고, 프로배구 2연승을 내달렸다. 4일 오후 대전 충무 실내 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07-2008 V리그 여자부 경기에서 KT&G는 레프트 페르난다(14득점)의 활약에 힘입어 GS칼텍스를 3-0(25-19 25-19 25-17)으로......
[OSEN=이건 기자] 프로축구 제주 유나이티드가 브라질 출신의 아뚜 베르나지스 감독(54)을 선임했다. 제주는 4일 오후 아뚜 감독과 1년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내년 12월 31일까지다. 아뚜 감독은 1987년 지도자로 출발한 후 88년 브라질의 마두레이라 EC에서 감독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플루미넨세와 플라멩고 등 브라질......
[OSEN=남장현 기자] 핌 베어벡 전 한국 대표팀 감독과 필립 트루시에 전 일본 대표팀 감독이 호주 대표팀 차기 사령탑 최종후보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호주 일간지 <데일리 텔레그라프>는 4일 '호주축구협회(FFA)'가 최근 딕 아드보카트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 감독이 고사한 대표팀 사령탑 후보로 베어벡과 트루시에를......
‘뭔가 보여 줘야 하는데’라는 조급함이 팀을 연패로 빠트렸다. 2007 농구대잔치에 출전한 졸업 예정선수인 차재영(23. 193cm)은 소속팀 고려대의 주장으로서 2연패를 당해 어깨가 축 처져 있었다. 지난 12월 1일 토요일 오후, 성균관대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던 차재영은 ‘남은 경기 다 이기면 된다’는 벼랑 끝에 선 지금으로선 진다는 상상은......
[OSEN=제원진 기자] ‘전북 수비 업(UP)'. 전북 현대 모터스축구단이 전남드래곤즈와 정인환을 내주고 국가대표 수비수 강민수(21·DF)를 받는 1대 1 맞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이번에 새롭게 전북 유니폼을 입게 되는 강민수는 지난 2005년 프로에 입단해 57경기에 출전 1골을 기록중인 프로 3년차다. 올림픽대표에 이어......
[OSEN=남장현 기자] '황새' 황선홍(39)이 부산 아이파크 새 사령탑으로 복귀하며 다음 시즌 프로축구 K리그가 더욱 흥미로울 전망이다. 4일 오전 부산 구단은 황선홍 전 전남 수석코치를 신임 사령탑으로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세부적인 조건은 나오지 않았으나 3년간 계약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시즌까지 허정무......
[OSEN=남장현 기자] 한국 프로축구를 대표하는 클럽 자격으로 내년 시즌 아시아 정벌을 꿈꾸는 '제철가 형제' 포항 스틸러스와 전남 드래곤즈다. 각각 올 시즌 K리그와 FA컵을 평정한 포항과 전남은 내년 12월 세계 클럽 월드컵 출전을 목표로 적극적인 선수 보강을 통해 전력의 극대화를 꾀하고 있다. 한지붕 아래에 있는......
[OSEN=이건 기자] 포항이 외국인 공격수 조네스와 3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포항은 4일 보도자료를 통해 조네스와의 재계약 사실을 공개했다. 조네스는 2007년 7월 브라질 Serie B의 브라질렌세(Brasilense)클럽에서 활약하다가 포항 스틸러스로 영입되었으며, 2007시즌 후기 14경기에 출장하여 4득점을 기록했다. 한편......
[OSEN=고용준 기자] '혁명가' 김택용(18, MBC게임)이 2개월 연속 스타크래프트 부문 프로게이머 공인 랭킹 1위를 차지하며 본격적인 독주체제 가동에 나섰다. 김택용은 4일 한국e스포츠협회가 발표한 2007년 12월 스타크래프트 부문 프로게이머 공인 랭킹에서 MSL 준우승과 스타리그 4강 진출에 힘입어 1977.7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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