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고용준 기자] '투신' 박성준(21, SK텔레콤)이 올인 히드라리스크 러시로 통산 6번째 MSL 진출에 성공하며 자존심을 지켰다. 박성준은 6일 서울 삼성동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곰TV MSL 시즌4 서바이버 토너먼트' 5조 최종전서 손찬웅을 기막힌 4해처리 히드라 올인 러시로 제압하고 3연속 MSL......
[OSEN=고용준 기자] "예전만 못하지만 이윤열이 살아날 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겠다." '천재' 이윤열(24, 위메이드)이 통산 10번째 진출한 MSL에서 자신의 저력을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 이윤열은 6일 서울 삼성동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곰TV MSL 시즌4 서바이버 토너먼트' 5조 경기서......
[OSEN=고용준 기자] '천재' 이윤열(23, 위메이드)의 경기력이 완벽하게 돌아왔다. 이윤열이 난적 '투신' 박성준(21, SK텔레콤)을 제압하고 통산 10번째 MSL 진출에 성공했다. 이윤열은 6일 서울 삼성동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곰TV MSL 시즌3 서바이버 토너먼트' 5조 경기서 우정호와......
[OSEN=제원진 기자] 삼성이 두 외국인 선수의 득점포에 힘입어 LG를 눌렀다. 서울 삼성은 6일 창원 LG와의 원정경기서 83-79로 승리했다. 삼성은 역전과 재역전을 거듭하는 접전 끝에 거둔 승리였다. 삼성은 빅터 토마스(24득점 10리바운드)와 테렌스 레더(24득점 8리바운드)의 득점에 힘입어 골밑의 우위를 점했다. 반면 LG는......
[OSEN=남장현 기자] 현대캐피탈이 상무를 꺾고, 올 시즌 V리그 첫번째 승리를 챙겼다. 6일 오후 천안 유관순 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07-2008 V리그 남자부 경기에서 현대캐피탈은 아마추어 초청팀 상무에 한 수 위의 기량을 선보이며 세트 스코어 3-0(25-21 25-22 25-22)으로 완파했다. 예상대로 현대캐피탈의......
오랜 시간 개인전 위주로 진행됐던 '스타크래프트'리그에서 팀플레이는 단체전으로 펼쳐지는 프로리그의 특성을 잘 살리기 위해 도입한 경기 방식이다. 스카이 프로리그 2005 시절에는 정규전에서 매 경기 두 세트씩 들어가며 그 비중이 매우 컸었다. '스카이 프로리그 2006'부터 한세트로 비중이 줄었지만, 강도경(26,......
[OSEN=남장현 기자] “앙리와 비교하다니 과찬이지만 호나우두가 더 좋다”. 올 시즌 도민구단 돌풍을 일으킨 경남 FC의 스트라이커 까보레가 프랑스 출신 공격수 앙리와 비슷하다는 평가에 과찬이라고 하는 한편 브라질 선배 호나우두에 대한 존경심을 더 드러냈다. 6일 오후 2시 서울 광진구 능동 유니버셜 아트센터에서 열린 ‘2007 삼성......
[OSEN=이건 기자] '2년차 징크스는 없다'. 하태균은 6일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대상에서 신인 선수상을 수상한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프로에 들어왔을 때 수원에서 얼마나 뛸 수 있을 것인가가 가장 걱정이었다" 며 초반에 어려움이 있었음을 토로했다. 하지만 그는 "차범근 감독님이 기회를......
[OSEN=이건 기자] '포항과는 결별, 앞으로의 일은 에이전트가 알아서 할 것'. 따바레즈가 포항 스틸러스와 결별을 선언했다. 따바레즈는 6일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대상에서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한 후 가진 인터뷰에서 "2007년 K리그를 우승했기 때문에 팀과 함께 AFC 챔피언스리그로 나가고 싶었다. 하지만 계약이라는......
[OSEN=이건 기자] '좋은 지도자로 다시 돌아오겠다'.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 최진철(36)이 지도자로서 좋은 모습을 보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최진철은 6일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대상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 시상식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그는 "선수 생활에 대한 압박감에서 벗어나서 시원하다" 며......
[OSEN=이건 기자] '많은 선수들이 남아주었으면 좋겠다'. 세르지오 파리아스 포항 감독이 자유계약선수들이 잔류해 주었으면 하는 뜻을 밝혔다. 파리아스 감독은 6일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대상에서 감독상을 수상한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아직까지 따바레즈와 재계약의 여지가 있어 구단에 잡아달라고 요청했다"......
[OSEN=남장현 기자] “다음 시즌에 더 열심히 해서 베스트 11에 포함되도록 노력하겠다”. 아쉽게 올 시즌 K리그를 대표하는 신인 선수에 오르지 못한 대전 시티즌 신인 수비수 김형일의 표정은 의외로 밝았다. 6일 오후 서울 광진구 능동 유니버셜 아트센터에서 진행된 ‘2007 삼성 하우젠 K리그 대상’ 시상식에 참석한 김형일은 수원......
[OSEN=남장현 기자] 한 시즌을 마감하는 가장 뜻깊은 날 선수들뿐만 아니라 구단 관계자들도 명암이 엇갈렸다. 6일 오후 서울 광진구 능동 유니버셜 아트센터에서 열린 ‘2007 삼성 하우젠 K리그 대상’ 시상식은 프로축구에 관련된 모두에게 기쁜 자리였지만 일부 구단들에는 가시방석이었다. 각종 상을 받은 구단과 받지 못한 구단 관계자들과......
[OSEN=제원진 기자] 핌 베어벡(51, 네덜란드) 감독이 호주 대표팀 지휘봉을 잡으면서 한국 대표팀과 맞대결이 펼쳐질지 관심을 끈다. 6일(한국시간) 호주축구연맹이 지난 7월 한국대표팀 지휘봉을 놓은 핌 베어벡 감독을 신임 대표팀 사령탑으로 선임, 한국과 호주가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에서 맞붙게 될 경우 비상한 관심을......
[OSEN=이건 기자] 역시 별들의 잔치였다. 6일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열린 2007 삼성 하우젠 K리그 대상 2007은 치열했던 올 시즌 K리그를 마감하는 자리였던만큼 최고의 선수들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이번에는 스타 선수들뿐만 아니라 황선홍 신임 부산 감독, 조광래 신임 경남 감독 등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황선홍 감독과 홍명보......
[OSEN=남장현 기자] “반갑다. 친구야…”. 한국 축구를 주름잡았던 ‘왕년의 축구 스타’ 황선홍(39) 부산 아이파크 신임 감독과 홍명보(38) 올림픽대표팀 코치가 묘한 조우를 가졌다. 6일 오후 2시 서울 광진구 능동 유니버셜 아트센터에서 열린 ‘2007 삼성 하우젠 K리그 대상’ 시상식에 참석한 황 감독과 홍 코치는 환한 미소로......
[OSEN=남장현 기자] “이근호를 데려오고 싶은데, 쉽지 않네요”. 15년 만에 K리그 정상에 재등극한 포항 스틸러스 김현식 사장의 이유있는 고민이다. 6일 오후 서울 광진구 능동 유니버셜 아트센터에서 열린 ‘2007 삼성 하우젠 K리그 대상’ 시상식에 참석한 김 사장은 “이근호를 영입하고 싶은데 대구 FC가 이적 불가를 선언했다”며......
[OSEN=이건 기자] 수원의 '시리우스' 이관우가 우승을 놓친 것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관우는 6일 유니버설 아트센터에서 열린 2007 삼성 하우젠 K리그 대상에서 베스트 11에 뽑힌 후 올 시즌 성적을 묻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그는 "개인적으로는 내 플레이에 100점을 주고 싶다" 며 올 시즌......
[OSEN=이건 기자] K리그 진출 4년 만에 정규리그 MVP를 거뭐진 따바레즈가 기쁨을 드러냈다. 따바레즈는 6일 유니버설 아트센터에서 열린 '2007 삼성 하우젠 K리그 대상' 에서 기자단 투표 92표 중 63표를 얻으며 까보레(경남, 27표)를 제치고 MVP에 올랐다. 이 자리에서 그는 "매우 행복한 날이다.......
[OSEN=이건 기자] '부상 문에 받지 못할 것 같았는데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K리그 최고 신인 선수가 된 하태균(수원)이 기쁨을 드러냈다. 하태균은 6일 유니버설 아트센터에서 열린 '2007 삼성 하우젠 K리그 대상' 에서 기자단 투표 92표 중 65표를 얻으며 유력한 경쟁자였던 김형일(대전, 25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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