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건 기자] 아스날이 토튼햄을 꺾고 '북런던더비' 에서 승리를 거두었다. 아스날은 22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에미리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 경기에서 토튼햄을 2-1로 눌렀다. 토튼햄의 이영표는 선발출전해 후반 34분 교체아웃됐다. 전반에는 토튼햄이 유리했다. 토튼햄은 전반적인 볼점유율을 높이며 홈팀을......
[OSEN=일산, 고용준 기자] "우승한 기분은 오늘로 끝입니다." 7번째 로열로더에 등극한 이제동은 감격에 겨워하면서도 '최고의 선수'가 되겠다는 원대한 꿈을 밝혔다. 22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특설무대에서 열린 스타리그 결승전서 최고의 방패라 불리던 송병구를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한 이제동은......
[OSEN=일산, 고용준 기자] '드디어 7번째 로열로더가 탄생했다'. '파괴의 신' 이제동(17, 르까프)앞에 '사령관' 송병구는 적수가 되지 못했다. 최고의 창 이제동이 엄청난 공격 본능을 앞세워 단단함의 대명사 송병구를 제압하고 대망의 스타리그 우승을 거머쥐었다. 또 김동수(26), 임요환(27,......
[OSEN=일산, 고용준 기자] '파괴의 신' 이제동(17, 르까프)의 공격 본능이 또 한 번 빛을 발했다. 이제동은 뚝심있는 한 방 공격으로 2세트에 이어 3세트까지 승리하며 대망의 스타리그 우승을 눈 앞에 뒀다. 이제동은 22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특설무대에서 벌어진 '에버 스타리그 2007' 결승전......
[OSEN=일산, 고용준 기자] 역시 '파괴의 신' 이제동(17, 르까프) 다웠다. 이제동이 뒤집을 수 없는 최악의 상황에서 강력한 공격력을 앞세워 한 세트를 만회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제동은 22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특설무대에서 벌어진 '에버 스타리그 2007' 결승전 2세트서 초반 강력한......
[OSEN=일산, 고용준 기자] '사령관' 송병구(19, 삼성전자)가 최고의 방패임을 입증하며 스타리그 서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22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특설무대에서 열린 '에버 스타리그 2007' 결승전 1세트서 송병구는 '저그의 맵'이라 불리는 페르소나에서 과감한 더블 넥서스 이후 단단한......
[OSEN=남장현 기자] KT&G가 현대건설을 꺾고, 파죽의 5연승을 내달리며 V리그 여자부 선두를 고수했다. 22일 오후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07-2008 V리그 여자부 2라운드 경기서 KT&G는 현대건설을 세트 스코어 3-1(25-18 25-19 23-25 25-23)로 꺾어 시즌 5전 전승을 기록했다. 현대건설은 6연패.......
[OSEN=안양, 우충원 기자] "많은 믿음을 주시는 감독님에게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22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7~2008 SK 텔레콤 T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경기서 19득점을 기록하며 역대 14번째로 정규리그 개인 통산 5400득점을 돌파한 주희정은 경기 후 가진 인터뷰서 "득점은 슈터들의......
[OSEN=안양, 우충원 기자] "공격의 짐이 모든 선수들에게 나눠지고 있는 것에 만족한다". 22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7~2008 SK 텔레콤 T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경기서 승리를 거둔 안양 KT&G 유도훈 감독은 경기 후 가진 인터뷰서 "삼성이 10개 구단 중 가장 공격적인 팀이라는 점에 부담이......
[OSEN=안양, 우충원 기자] 단독 2위 KT&G가 삼성에 대승을 거두며 선두 동부 추격의 고삐를 다시 당겼다. 유도훈 감독이 이끄는 안양 KT&G는 22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7~2008 SK 텔레콤 T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홈 경기서 주희정(19득점, 9도움)의 활약에 힘입어 89-67로 승리를 거두었다. 이날 KT&G 승리의......
[OSEN=남장현 기자] 삼성화재가 한국전력을 제압하고 거침없는 7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22일 오후 대전 충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07-2008 V리그 남자부 2라운드 경기서 삼성화재는 한전을 세트 스코어 3-0(25-22 25-15 25-18)으로 완파했다. 한전은 1승 6패. 초반부터 삼성화재의 활발한 공격이 빛을 발했다.......
[OSEN=이건 기자] 최근 김남일(30)의 빗셀 고베행과 오범석(23)의 이적 파동이 터지면서 K리그의 선수 이적에 관한 규정이 도마 위에 올랐다. K리그 규정과 국제축구연맹(FIFA)의 규정이 달라 여러 가지 상황에서 서로 상충되고 있기 때문. 이에 일각에서는 K리그 규정을 국제 수준으로 맞추어야 한다는 주장도 있다. 하지만 현행 K리그......
[OSEN=남장현 기자] 한국 여자배구의 미래를 짊어진 차세대 거포들의 두 번째 빅뱅이 기다리고 있다. 한일전산여고 2년 선후배 사이인 김연경(19, 흥국생명)과 배유나(18, GS칼텍스)의 대결이다. 오는 23일 오후 4시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릴 NH농협 2007-2008 V리그 여자부 2라운드에서 흥국생명과 GS칼텍스가 격돌해 김연경과......
[OSEN=남장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풀햄의 로리 산체스 감독이 성적 부진으로 경질되며 한국 선수들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진다. 남아있는 선수도, 입단을 추진하는 선수도 불안하기는 마찬가지다. 이미 풀햄에 몸담고 있는 '스나이퍼' 설기현(28)과 이적을 타전하고 있는 '작은 황새' 조재진(26, 시미즈......
[OSEN=남장현 기자] 출범 20돌을 훌쩍 넘긴 한국 프로축구는 그동안 수많은 스타들을 배출해왔고, 무수한 영웅들을 탄생시켰다. 한 살 터울 라이벌 김병지(37)와 최은성(36) 또한 K리그의 '전설'을 이어가고 있는 주역이다. 이들은 결코 없어선 안될 가장 중요한 포지션인 골키퍼를 맡고 있다. 축구인들은 골키퍼를 가장......
[OSEN=우충원 기자] 지난 21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07~2008 SK 텔레콤 T 프로농구 서울 SK와 경기서 21득점 5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승리의 일등공신이 된 서장훈(33, 전주 KCC)는 시즌 초반과 많이 달라진 모습이었다. 삼성에서 팀을 옮기며 많은 부담을 가졌던 서장훈은 올 시즌 초반 KCC의 성적이 좋지 못할 당시......
[OSEN=이건 기자] 후안데 라모스(53). 지난 시즌 스페인 세비야를 UEFA컵 2연패로 이끈 명장으로 올 시즌 첼시 등 다수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클럽으로부터 러브콜을 받았다. 그는 지난 10월 말 돌연 세비야 감독직을 내놓고 런던으로 넘어왔다. 바로 토튼햄의 사령탑에 앉기 위해서였다. 이후 라모스 감독은 팀의 정신적인 면을 강조했고......
[OSEN=우충원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네덜란드 국가대표 수문장 에드윈 반 더 사르가 1년 더 자리를 지키게 됐다. 22일(한국시간)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영국 BBC에 게재된 인터뷰서 "반 더 사르는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면서 "그의 풍부한 경험이 계속해서 우리를 위해 쓰일 수......
[OSEN=남장현 기자] '사자왕' 이동국(28)의 프리미어리그 첫 골은 언제쯤 폭발할 것인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미들스브러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동국은 골을 넣지 못하고 있어 전전긍긍이다. 클럽에 합류한지 한 시즌이 다 돼가도록 리그 득점이 없다. 칼링컵에서 한 골을 넣었고 지난 18일(이하 한국시간) 뉴캐슬......
[OSEN=남장현 기자] 갈 길 바쁜 허정무호의 행보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분위기다.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21일 정해성 수석코치를 북한 대표팀이 참가하는 태국 킹스컵 대회에 전력 분석차 파견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한국은 2010 남아공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에서 북한, 투르크메니스탄, 요르단과 3조에 속해 최종예선 출전권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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