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남장현 기자] ‘미녀 군단’ 흥국생명과 ‘완소녀 군단’ KT&G의 흥미진진한 두 번째 대결에서 승자는 누가 될까. 나란히 6연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흥국생명과 KT&G는 오는 30일 오후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피할 수 없는 한판 승부를 벌인다. 한 치 앞도 가늠할 수 없는 명승부가 예고된다. 흥국생명은 6승 1패로 NH농협......
[OSEN=제원진 기자] 첼시의 미드필더 프랭크 람파드(29)가 허벅지 부상으로 한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28일(이하 한국시간)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지난 26일 아스톤 빌라와의 홈경기서 부상을 당해 전반 26분 발락과 교체된 람파드는 정밀검사 결과 허벅지 근육이 찢어진 것으로 밝혀졌다. 첼시 측은 이에 대해......
[OSEN=남장현 기자] '작은 황새' 조재진(26, 전 시미즈 S펄스)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진출이 목전에 다다른 상황이다. 입단이 유력한 클럽은 뉴캐슬 유나이티드. '빅 샘'이란 별명을 가진 샘 앨러다이스 감독이 이끄는 뉴캐슬은 지난 1882년 창단한 이래 리그 4회 우승과 FA컵 6회 우승을 차지한 바 있는......
[OSEN=이상학 객원기자] 외국인선수 수준이 낮아졌다지만, 여전히 프로농구에서 외국인선수가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크다. 3시즌 연속 6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부산 KTF가 올 시즌에 몰락 일보 직전까지 간 데에는 외국인선수 선발 실패가 절대적이었으며 대구 오리온스가 최하위로 추락한 것 역시 외국인선수들의 줄부상이 결정적이었다. 반면 시즌 전 약체로......
[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핵주먹' 마이크 타이슨(41)이 역대 최고의 '강펀치'로 꼽혔다. 미국의 복싱 전문가 그래험 휴스턴은 28일(한국시간) ESPN에 기고한 글을 통해 타이슨을 역대 헤비급 선수 가운데 가장 무서운 펀치를 보유했던 선수로 평가했다. 그는 "전성기의 타이슨은 첫 6라운드......
[OSEN=김영준 기자] '피겨 퀸' 김연아(17)의 동갑내기 라이벌 아사다 마오가 피겨 스케이팅 쇼트 프로그램(SP) 부문에서 비공인 세계 신기록을 작성했다. 비록 비공식이지만 김연아의 역대 최고 점수를 넘어선 아사다는 내년 3월 세계선수권에서 김연아와의 빅뱅을 예고했다. <스포츠호치> <스포츠닛폰> <산케이스포츠> 등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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