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올드트래포드(맨체스터), 이건 특파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포츠머스의 FA컵 8강 경기가 열린 8일(이하 한국시간) 밤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 구장. 경기 전 배포된 출전 선수 명단에는 박지성(27)의 이름이 등재되어 있지 않았다. 식전 행사 때도 박지성은 출전하지 않는 선수들과 함께 벤치가 아닌 본부석에 자리했다. 그러나......
[OSEN=올드트래포드(맨체스터), 이건 특파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FA컵에서 포츠머스에 74년 만에 패배하며 탈락했다. 맨유는 8일(이하 한국시간) 밤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FA컵 8강전에서 후반 33분 문타리에게 페널티킥골을 허용하며 0-1로 패했다. 이 패배는 지난 1934년 FA컵에서 패한 후 74년 만이다.......
[OSEN=올드트래포드(맨체스터), 이건 특파원] 박지성(27, 맨유)이 출전 선수 명단에 들지 못했다가 경기 시작 직전 이름을 올렸다. 8일(이하 한국시간) 저녁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맨유와 포츠머스와 FA컵 8강전에서 박지성은 출전 예정자에서 제외된 상태였다. 그러나 경기 시작 직전 교체 선수 명단에 있던 루이 사아가 급작스럽게......
[OSEN=벡스코(부산), 고용준 기자] '목동' 조용호(25, 은퇴)이후 5년만에 결승 진출에 성공하며 첫 우승 트로피를 팀에 안겨주려 했던 '프로토스의 조커' 김구현(18, STX)의 꿈은 마지막 순간에 아쉽게 좌절됐다. 그러나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며 2008시즌 최고 기대주라는 평가에 전혀 모자람이 없는 것을......
[OSEN=벡스코(부산), 고용준 기자] 스타리그 프로리그에 이어 MSL 우승까지. '파괴신' 이제동(18, 르까프)은 강민 최연성에 이어 3가지 메이저 대회 우승을 모두 차지하며 마침내 '스타크래프트 완전 정복'을 달성했다. 이제동은 8일 부산 벡스코 특설무대에서 열린 '곰TV MSL 시즌4'......
[OSEN=벡스코(부산), 고용준 기자] 통산 6번째로 양대 리그 제패라는 위업을 달성한 '파괴신' 이제동(18, 르까프)은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8일 부산 벡스코 특설무대에서 열린 '곰TV MSL 시즌4' 결승전서 우승을 차지한 뒤 이제동은 "우승까지 생각하지 않았는데 우승을 차지해 믿기지......
[OSEN=벡스코(부산), 고용준 기자] 처음 출전한 선수가 결승에 올라가면 우승을 한다는 MSL 우승의 법칙도 '파괴신' 이제동(18, 르까프)의 질주를 막지는 못했다. 이제동이 서전을 내줬지만 파죽의 3연승으로 MSL 우승을 차지하며 양대리그 제패에 성공했다. 이제동은 임요환, 이윤열, 강민, 최연성, 마재윤에 이어 통산 6번째,......
[OSEN=황민국 기자] 삼성생명이 금호생명을 꺾고 플레이오프서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정덕화 감독이 이끄는 용인 삼성생명은 8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구리 금호생명과 홈경기서 내외곽에서 맹활약한 이종애(24점 10리바운드)와 이미선(14점 4스틸)의 활약에 힘입어 70-61으로 이겨 5전 3선승제의 플레이오프서 첫 걸음을 가볍게 했다.......
[OSEN=벡스코(부산), 고용준 기자] '파괴신' 이제동(18, 르까프)이 드디어 양대리그 제패를 향한 시동을 걸었다. 이제동은 8일 부산 벡스코 특설무대에서 열린 '곰TV MSL 시즌4' 결승전 2세트 김구현과의 경기서 시종일관 불리하게 진행된 경기를 한숨에 뒤집으며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승부를 1-1 원점으로......
[OSEN=안양, 우충원 기자] "외국인 선수와 대결은 죽기살기로 한다". 8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7~2008 SK 텔레콤 T 프로농구 서울 SK와 경기서 2분50초간 출전해 3점슛 2개를 터트리며 팀을 승리로 이끈 김일두(27)는 가벼운 표정으로 인터뷰를 가졌다. 김일두는 "별로 뛰지 않았지만......
[OSEN=벡스코(부산), 고용준 기자] 프로토스의 특급 '조커' 김구현(18, STX)이 뛰어난 전투능력을 발휘하며 MSL 결승전 서전을 제압했다. 이로써 김구현은 5전 3선승제로 열리는 결승전서 1세트를 선점하며 대망의 우승을 향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김구현은 8일 3500명의 만원관중으로 가득메워진 부산 벡스코 특설무대에서......
[OSEN=포항, 남장현 기자] 전남 드래곤즈의 박항서 감독이 또 한번 파리아스 악몽에 울고 말았다. 포항 수석코치 출신이었기 때문에 그의 아픔은 두 배였다. 8일 오후 포항 스틸야드서 열린 디펜딩 챔피언 포항 스틸러스와 2008 삼성 하우젠 K리그 개막전에서 전남은 종료 직전 남궁도에게 결승골을 내주며 1-2로 졌다. 내용도 나쁘지......
[OSEN=안양, 우충원 기자] "김일두의 3점슛 2개가 팀을 살렸다". 8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7~2008 SK 텔레콤 T 프로농구 서울 SK와 경기서 승리를 거둔 안양 KT&G 유도훈 감독은 승리에 대해 만족하지 않는 모습이었다. 유도훈 감독은 "수비에 치중해 경기를 시작했다"면서......
[OSEN=포항, 남장현 기자] "득점력이 부족했다. 3월이 고비인데 잘 넘기겠다". 전남 드래곤즈 박항서(49) 감독은 패배 속에서도 표정은 썩 어둡지 않았다. 오히려 여유있는 모습으로 패배를 인정하는 태도를 취했다. 8일 오후 포항 스틸야드서 열린 2008 삼성 하우젠 K리그 개막전에서 전남은 홈 팀 포항 스틸러스에......
[OSEN=포항, 남장현 기자] "15년 만에 찾아온 챔피언 타이틀을 지켜내고 싶다". 종료 직전 결승골을 터뜨리며 포항 스틸러스의 K리그 개막전 승리를 이끌어낸 남궁도(26)가 소속팀 포항의 타이틀을 지켜내고 싶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8일 오후 포항 스틸야드서 치러진 전남 드래곤즈와 2008 삼성 하우젠 K리그......
[OSEN=포항, 남장현 기자] "챔피언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한 경기였다". 디펜딩 챔피언 포항 스틸러스의 세르지오 파리아스(41) 감독의 표정은 비교적 담담했다. 8일 오후 포항 스틸야드서 열린 2008 삼성 하우젠 K리그 전남 드래곤즈와 개막전에서 포항은 전반 한 골씩 주고받은 뒤 종료 직전 터진 남궁도의......
[OSEN=잠실체, 제원진 기자] "당연히 4강 플레이오프 직행을 노리고 있죠". 8일 잠실체육관에서 홈팀 서울 삼성은 대구 오리온스를 가볍게 물리치고 1승을 추가했다. 이로써 삼성은 KT&G와 KCC의 추격을 물치리고 2위를 고수할 수 있게 됐고 2위까지 주어지는 4강 플레이오프 직행에 한발짝 다가서게 됐다. 이규섭은......
[OSEN=안양, 우충원 기자/ 잠실체, 제원진 기자/ 황민국 기자] 삼성이 오리온스를 누르고 30승 고지에 오르며 단독 2위를 확보했다. 반면 갈 길이 바쁜 전자랜드와 SK는 각각 KTF와 KT&G에 발목이 잡히며 공동 6위를 유지했다. 유도훈 감독이 이끄는 안양 KT&G가 8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7~2008 SK 텔레콤 T......
[OSEN=안양, 우충원 기자] KT&G가 갈길 바쁜 SK 발목을 잡으며 단독 3위에 올랐다. 유도훈 감독이 이끄는 안양 KT&G가 8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7~2008 SK 텔레콤 T 프로농구 서울 SK와 경기서 '더블-더블'을 기록한 마퀸 챈들러(29득점, 12리바운드)의 활약에 힘입어 91-85로 승리했다. 안양은......
[OSEN=포항, 남장현 기자]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게 많았다. 15년 만에 정상에 등극한 디펜딩 챔피언 포항 스틸러스가 FA컵 2연패의 빛나는 전남 드래곤즈를 꺾고, 깔끔한 개막전 출발을 알렸다. ‘영일만 친구’를 부르는 1만5000여 관중들이 운집한 가운데 8일 오후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2008 삼성 하우젠 K리그 개막전에서 홈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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