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올드트래포드(맨체스터), 이건 특파원] 박지성(27, 맨유)이 아스날과의 프리미어리그 34라운드에 선발출전했다. 알렉스 퍼거슨 맨유 감독은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아스날과의 홈경기 시작 1시간여 전 발표한 선발 명단에 박지성의 이름을 집어넣었다. 맨유는 웨인 루니를 원톱으로 놓은 가운데 호나우두와 박지성을 좌우 윙포워드로 배치했다.......
[OSEN=황민국 기자] 이천수(27, 페예노르트)의 복귀전이 또 한 번 무산되고 말았다. 이천수가 결장한 가운데 페예노르트는 13일(한국시간) 밤 네덜란드 빌렘 II 스타디움에서 열린 정규리그 33차전 빌렘 II와의 경기서 1-3으로 패했다. 이천수는 빌렘 II전에서 대기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경기에 출전하지는 못했다. 이로써......
[OSEN=고용준 기자] '신동' 전태양(15, 위메이드) 한층 날카로운 경기력을 선보이며 클래식서 쾌조의 출발을 시작했다. 전태양은 서울 신정동 곰TV 스튜디오서 열린 'TG삼보-인텔 클래식 시즌1' 128강 백진용과의 경기서 군더더기 없는 매끄러운 경기력으로 2-0 완승을 거두고 64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OSEN=고용준 기자] 화끈한 공격력을 앞세워 상대를 몰아붙이는 모습은 전에 찾을 수 없는 모습이었다. 그러나 남자 프로게이머 못지 않은 기량과 달리 2% 부족한 아쉬움은 여전했다. '여제' 서지수(23, STX)가 아쉬움을 뒤로 하고 방송경기서의 승리를 다음 기회로 미뤘다. 서지수는 13일 서울 신정동 곰TV 스튜디오서......
[OSEN=고용준 기자] "항상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겠다." 프로리그 301일 만의 승리에 이어 개인전서도 화려하게 부활을 신고한 '폭풍' 홍진호(25, KTF)가 자신의 달라진 마음가짐을 드러냈다. 13일 서울 신정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열린 'TG삼보|인텔 클래식 시즌1' 128강전서......
[OSEN=고용준 기자] 달리 '폭풍 저그'가 아니었다. '폭풍' 홍진호(25, KTF)가 프로리그 301일만의 승리에 이어 개인리그서도 전성기때의 위력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부활을 예고했다. 홍진호는 '황제' 임요환(28, 공군)의 쌍벽을 이루는 설명이 필요없는 최고의 e스포츠 스타. 프로리그와......
[OSEN=천안, 제원진 기자] '미운 오리새끼' 안젤코 추크(25, 삼성화재)가 챔피언결정전 최우수선수(MVP)를 차지했다. 안젤코는 13일 천안 유관순 체육관에서 열린 현대캐피탈과의 챔피언결정전 4차전에서 37득점을 쏟아붓는 활약에 힘입어 팀이 우승을 차지하는 데 일등공신이 됐다. 투표인단 36표 중 28표를 획득하며 압도적인......
[OSEN=천안, 제원진 기자] "선수들에게 남의 축제를 벌려줬다는 수모를 잊지 말자고 했다". 13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07-2008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5전 3선승제) 3차전에서 현대캐피탈은 삼성화재에 세트스코어 1-3으로 패하며 무너졌다. 결국 1차전, 2차전에 이어 3차전까지 내리 패한......
[OSEN=인천, 황민국 기자] "골대 불운이 정말 아쉽다". 인천은 13일 오후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5라운드에서 두 번이나 골대를 맞춘 불운으로 성남에 0-2로 패했다. 이로써 인천은 정규리그 무패행진을 접으며 4위로 추락했다. 경기 내내 팽팽한 승부를 이어갔던......
[OSEN=천안, 제원진 기자] "우승을 열번 채우고 싶었는데 선수들에게 고맙다". 삼성화재 신치용 감독이 10번째 우승을 거머쥐며 웃음꽃이 피었다. 13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끝난 NH농협 2007-2008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5전 3선승제) 3차전에서 현대캐피탈을 세트스코어 3-1로 누르고 파죽의 3연승으로 우승을......
[OSEN=인천, 황민국 기자] "오늘 승리의 수훈은 수비수들이다". 성남은 13일 오후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5라운드에서 모따와 두두의 연속골에 힘입어 인천을 2-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성남은 3승 2무 승점 11점을 기록하며 2위로 도약했다. 경기가 끝난 후 만면에......
[OSEN=상암, 우충원 기자/ 인천, 황민국 기자] '영록바' 신영록이 2골을 몰아친 수원이 FC 서울을 꺾고 1위를 달렸다. 성남은 외국인 선수 모따와 두두가 2골을 합작해 인천에 승리했다. 또 전남은 올 시즌 첫 승을 거두었다. 차범근 감독이 이끄는 수원 삼성은 13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OSEN=상암, 우충원 기자] "많은 기회를 준 감독님께 감사 드린다". 13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5라운드 FC 서울과 라이벌전서 후반 2골을 몰아치며 팀을 승리로 이끈 '영록바' 신영록(21)은 기회를 준 차범근 감독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신영록은 경기 후 가진......
[OSEN=인천, 황민국 기자] "어시스트를 했을 때 그저 부모님이 떠올랐다". 성남은 13일 오후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5라운드에서 모따와 두두의 연속골에 힘입어 인천을 2-0으로 꺾었다. 이날 가장 주목받는 선수는 역시 2경기 연속 2골을 기록하고 있던 신인......
[OSEN=상암, 우충원 기자] "원정경기서 승리했다는 것이 가장 기쁘다". 13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5라운드 FC 서울과 라이벌전서 2-0 완승을 거둔 수원 삼성 차범근 감독은 승리에 대해 기쁜 마음을 아낌없이 나타냈다. 차범근 감독은 경기 후 가진 인터뷰서 "전반전서......
[OSEN=천안, 제원진 기자] 챔피언결정전이 삿대질로 얼룩졌다. 13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07-2008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5전 3선승제) 3차전에서 삼성화재가 승리를 거두면서 정규리그에 이어 통합우승을 이뤘다. 하지만 축제가 되어야 할 기쁜 날에 심판 판정이 매끄럽지 못하면서 시비가 일었다. 세트스코어......
[OSEN=천안, 제원진 기자] 드디어 남자배구 우승컵은 삼성화재에게 돌아갔다. 13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07-2008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5전 3선승제) 3차전에서 현대캐피탈의 추격을 물리친 삼성화재가 우승을 확정지었다. 이로써 정규리그 우승팀 삼성화재는 통합우승을 결정지은 동시에 실업시절을 포함 10번째......
[OSEN=인천, 황민국 기자] 성남은 브라질 듀오 모따와 두두의 연속골에 힘입어 인천을 꺾었다. 13일 오후 3시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5라운드에서 성남은 모따와 두두의 연속골에 힘입어 인천을 2-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성남은 3승 2무 승점 11점으로 2위로 도약했다. 반면 인천은......
[OSEN=고용준 기자] "아쉬움을 남기고 싶지 않다." '프로토스의 조커' 김구현(18, STX)의 상쾌한 출발로 2008시즌의 문을 열었다. 김구현은 13일 서울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 삼성전자의 개막전에 선봉 출전해 이성은을 완벽하게 압도하는......
[OSEN=상암, 우충원 기자] '영록바' 신영록이 2골을 몰아친 수원이 '라이벌' FC서울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연승행진을 거듭했다. 차범근 감독이 이끄는 수원 삼성이 13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5라운드 FC서울과 원정경기서 후반 터진 신영록의 연속골에 힘입어 2-0 승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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