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암만(요르단), 제원진 기자] 박주영을 원톱으로 박지성이 공격형 미드필더로 나선다. 설기현은 부상 중인 이청용을 대신해 날카로운 크로스를 오른쪽에서 올릴 준비 중이며 조동건 대신 늦게 합류한 이근호가 왼쪽을 책임진다. 지난 5월 31일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예선 3조 3차전 요르단과의 홈경기서 대표팀은......
[OSEN=암만(요르단), 제원진 기자] "이적에 대해 생각해 본 적 없다". 2010 남아공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예선 3조 4차전 요르단과의 원정경기를 위해 6일(이하 한국시간) 새벽 암만 부근 살트 경기장에서 훈련 중이던 설기현(29, 풀햄)은 분데스리가 볼프스부르크 이적설에 대해 "들은 내용이 전혀......
[OSEN=암만(요르단), 제원진 기자] 허정무 국가대표팀 감독이 수비 조직력 부족에 대한 고민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수원 콤비인 이정수-곽희주가 중앙 수비수를 맡았던 지난 5월 31일 요르단과 홈 경기서 대표팀은 상대 역습에 쉽게 뚫리며 골을 내준 장면을 연출했기 때문. 승점 3점 중 2점이 날아가는 순간이었고 허 감독이 누누이 밝혔던......
[OSEN=암만(요르단), 제원진 기자] "승점 3점 챙길 수 있다". 선수들의 비장한 각오에 맏형 안정환(32, 부산)도 예외일 수 없다. 6일(이하 한국시간) 새벽 암만 부근 살트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표팀의 훈련을 마친 후 안정환은 "문제점을 보완한다면 충분히 승점 3점이 가능하다"며 자신감을 내보였다.......
[OSEN=암만(요르단), 제원진 기자] "강팀이 되기 위해서는 약팀과 무승부를 기록했을 경우 다음에는 이겨야 한다". 2010 남아공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예선 3조 4차전 요르단과 원정경기를 앞두고 6일(한국시간) 새벽 실시된 훈련을 마친 후 박지성(2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각오는 간단 명료했다. 강팀이 약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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