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고용준 기자] 주현준(19, CJ)이 6연승을 질주하던 신흥 강자 최윤선을 제압하고 클래식 16강 티켓을 거머쥐었다. 주현준은 15일 서울 신정동 곰TV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TG삼보-인텔 클래식 시즌1' 32강 최윤선과의 경기에서 꼼꼼한 경기 운영과 화력 집중으로 2-0 완승을 거뒀다. 최윤선은 이윤열을 64강서......
[OSEN=고용준 기자] '사신' 오영종(22, 르까프)이 짜릿한 역전승으로 클래식 16강에 진출하며 자존심을 살렸다. 오영종은 15일 서울 신정동 곰TV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TG삼보-인텔 클래식 시즌1' 32강 신정민과의 경기서 2-1 역전승을 거뒀다. '질럿공장장'과 '사신'이란......
[OSEN=고용준 기자] e스포츠팬이라면 예전 '투신' 박성준(22, STX)과 '삼성준'으로 불렸던 박성준(24, 은퇴)의 경기를 기억할 것이다. 이 둘의 대결은 동명이인 대결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던 경기였다. 또 하나의 동명이인 매치가 벌어지게 됐다. 이번에는 이름뿐만이 아니라 소속팀도 같다. 뛰어난......
[OSEN=고용준 기자] 양 이틀간 연패에 대한 아픔은 찾을 수 없었다. '최종병기' 이영호(16, KTF)가 단단한 자신의 기량을 과시하며 클래식 16강에 안착했다. 이영호는 15일 서울 신정동 곰TV 스튜디어에서 열린 'TG삼보-인텔 클래식 시즌1' 32강 구성훈과의 경기서 물흐르듯 부드럽게 넘어가는 유연한......
[OSEN=수원, 우충원 기자] '디펜딩 챔피언' 미국과 브라질이 나란히 승리를 거두며 우승을 향한 힘찬 출발을 시작했다. 미국은 15일 오후 수원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08 피스퀸컵 수원 B조 1차전 호주 와의 경기에서 2-1로 승리하며 챔피언 수성을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 또 세계랭킹 4위 브라질은 이어 벌어진......
[OSEN=고용준 기자] 최고라는 말의 의미는 누구든지 그 분야 으뜸을 가르칠때나 으뜸이 될 만한 것을 꼽는 것을 뜻한다. 2008시즌 STX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성장한 김구현(18)은 '최고의 프로토스가 되겠다'는 각오를 피력했다. 15일 서울 문래동 히어로센터서 열린 프로리그 CJ전서 2-1 앞서던 4세트에 출전한......
[OSEN=우충원 기자] '천하장사' 이태현(33)이 종합격투기 강자에 무릎을 꿇고 말았다. 이태현은 15일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서 열린 '드림 4' 헤비급 경기에 출전해 오브레임과 맞섰지만 1라운드 시작부터 강한 압박을 당해 1라운드 36초만에 KO패를 당하고 말았다. 이태현은 1라운드 초반 오브레임의 긴......
[OSEN=고용준 기자] "요즘 팬들이 저를 꽃사슴이라고 부르던데요". 12개 프로게임단 감독 중 가장 차분한 성격의 소유자를 꼽자면 단연 STX 김은동(38) 감독을 꼽을 수 있다. 냉정한 판단으로 팀을 이끌고 있는 김은동 감독도 시즌 첫 3연승을 거두자 활짝 웃음꽃을 피웠다. 15일 CJ전서 프로토스 라인의 맹활약을......
[OSEN=상암, 제원진 기자] "리그 휴식기에 좋은 평가 기회였다". 세뉼 귀네슈 감독이 15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08 서울 사랑나눔 FC서울-FC도쿄 친선경기'를 1-1로 마친 후 "팀 전력을 다시 한 번 점검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비록 무승부로......
[OSEN=상암, 제원진 기자] "J리그에 적응해 더 좋은 활약을 보여주겠다". 역시 까보레였다. 더욱 강하고 날카로워진 그의 몸놀림에 서울 팬들은 연신 감탄을 보냈다. 까보레가 전반 페널티킥으로 득점을 올린 도쿄는 15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08 서울 사랑나눔 FC서울-FC도쿄 친선경기'를......
[OSEN=상암, 제원진 기자] "한국의 날카로운 전진패스를 배우고 싶다". 도쿄를 이끌고 서울에 온 조후쿠 히로시(47) 감독이 15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끝난 '2008 서울 사랑나눔 FC서울-FC도쿄 친선경기'를 1-1로 마친 후 "서울의 날카로운 전진패스를 배우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
[OSEN=상암, 제원진 기자] 서울 시민의 축구에 대한 사랑은 뜨거웠지만 경기 결과는 무승부였다. FC 서울은 15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08 서울 사랑나눔 FC 서울-FC 도쿄 친선경기'서 전반 까보레에 페널티킥 골을 내주면서 끌려가다 후반 데얀의 득점으로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지난 2006년부터......
[OSEN=수원, 우충원 기자] "기본기가 착실한 선수를 뽑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15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8 월드리그 국제남자배구대회 B조 2차전서 한국은 러시아에 세트 스코어 1-3(25-22 19-25 22-25 )로 역전패했다. 이로써 한국은 지난 1999년 일본에서 열린 월드컵서 3-2로 대역전승을 거둔......
[OSEN=고용준 기자] STX 프로토스 라인이 CJ 테란라인을 압도했다. '도깨비 팀' STX가 무기력증에 빠진 CJ를 3연패의 늪에 빠뜨리며 3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전통의 강호 CJ는 또다시 연패의 늪에 빠지며 사실상 포스트시즌 진출이 힘들어지는 절망적인 상황에 빠졌다. STX는 15일 서울 문래동 히어로센터에서......
[OSEN=수원, 우충원 기자] 올림픽 출전에 실패한 남자배구가 월드리그서 세계랭킹 2위 러시아에 2연패를 당했다. 15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8 월드리그 국제남자배구대회 B조 2차전서 한국은 러시아에 세트 스코어 1-3(25-22 19-25 22-25 21-25)로 역전패했다. 이로써 한국은 지난 1999년 일본에서 열린 월드컵서......
[OSEN=우충원 기자] "참석하지 못하기 때문에 상을 줄 수 없던 것이다". 모하메드 빈 함맘 AFC(아시아축구연맹) 회장이 15일 서울 메리어트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올해의 선수' 후보에 한국 출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거들이 제외된 문제에 대해 이렇게 간결히 답했다. 함맘 회장은 관련된 질문을......
[OSEN=우충원 기자] 모하메드 빈 함맘 아시아축구연맹(AFC) 회장이 국내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암만 회장은 15일 서울 메리어트 호텔에서 가진 기자회견서 피스퀸컵과 개최사인 피스드림재단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와 함께 협력을 추구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곽정환 피스퀸컵 조직위원장도 동석했다. 암만 회장은 "한국......
[OSEN=인천공항, 황민국 기자]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2010 남아공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으로 이끈 허정무 감독이 투르크메니스탄과 3차예선 5차전에서 선수들이 보여준 세트 플레이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15일 새벽 아슈하바트서 벌어진 경기서 한국은 비록 3-1로 이겼지만 고전의 연속이었다. 페널티킥으로 한 골을 내주면서 1-1로 동점이 된......
[OSEN=인천공항, 황민국 기자] 해외파 설기현이 자신이 기대 이하의 활약에 머물고 있는 한 원인으로 훈련 부족을 들었다. 허정무호가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한 것은 믿었던 해외파의 부진이 컸다. 특히 설기현은 지난 2월 투르크메니스탄과 2010 남아공 월드컵 아시아 3차예선 3조 1차전에서 보여줬던 기량과는 정반대의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샀다.......
[OSEN=인천공항, 황민국 기자] 부진으로 비판의 중심에 있던 오범석이 최종예선에서 달라질 것을 약속했다. 허정무호가 3차예선 통과라는 큰 목표를 달성하고도 비판에서 자유롭지 못한 것은 팀 전체의 경기력 저하가 컸다. 특히 지난 5월 31일 요르단과 3차전에서 시작된 수비 붕괴는 허정무호의 골칫거리였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허정무호의 붙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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