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황민국 기자] '라이언킹' 이동국(29, 성남)의 20일 울산 현대미포조선과 FA컵 16강전 출전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동국이 국내 복귀한 뒤 맞는 팀 첫 경기인 만큼 기대가 크기 때문이다. 그러나 정답부터 말하자면 이동국은 FA컵에 출전하지 않는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자면 출전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다. 몸......
[OSEN=베이징, 올림픽취재반] '총알 탄 사나이' 우사인 볼트(22, 196cm)가 3관왕 도전을 위한 두 번째 관문 앞에 섰다. 볼트는 지난 19일 밤 베이징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200m 준결승서 20초09를 기록, 전체 1위로 결승에 올랐다. 이미 남자 100m에서 9초69의 세계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한......
[OSEN=베이징, 올림픽취재반] 어제의 동료가 적이 되어 펼친 맞대결은 젊은 메시의 승리였다. 19일 밤 베이징 워커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브라질의 남자 축구 준결승전은 한솥밥을 먹었었던 리오넬 메시(21, FC 바르셀로나)와 호나우디뉴(28, AC 밀란)의 대결로 관심을 끌었다. 둘은 FC 바르셀로나에서 함께 뛰어 맞대결을......
[OSEN=베이징, 올림픽취재반] 세르히오 아게로(20, 172cm)가 아르헨티나의 '샛별'로 떠올랐다. 19일 밤 중국 베이징 노동자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자축구 4강전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의 경기서는 후반 7분과 13분 득점포를 쏘아올린 아게로의 활약에 힘입어 3-0 완승을 거두었다. 남미 축구의 양대 산맥으로 군림하고......
[OSEN=베이징, 올림픽취재반] 리오넬 메시(21, FC 바르셀로나)가 브라질의 올림픽 첫 우승 꿈을 무산시켰다. 169cm의 자그마한 체구를 지닌 메시의 아르헨티나가 남미축구의 영원한 라이벌인 브라질을 꺾고 결승전에 선착했다. 19일 밤 중국 베이징 노동자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의 베이징올림픽 남자 축구 4강전 경기서는......
[OSEN=베이징, 올림픽취재반] 브라질이 '라이벌' 아르헨티나의 조직력에 밀려 올림픽 첫 우승의 꿈이 또 좌절됐다. 19일 밤 중국 베이징 노동자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의 베이징올림픽 남자 축구 4강전 2번째 경기서는 홀로 2골을 몰아친 세르히오 아게라의 활약헤 힘입어 아르헨티나가 3-0으로 완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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