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우충원 기자] K리그 대망의 10000호골 주인공은 누가 될까?. 한국프로축구연맹이 K리그 25년 통산 1만호 골을 앞두고 기념 이벤트를 펼친다. 한국프로축구에서는 원년인 1983년 이후 2008년 정규리그 21라운드를 치른 현재 통산 9931골이 터졌다. 1만호까지는 69골이 남아있다. 연맹은 "경기당 평균 2.8골을......
[OSEN=우충원 기자] 서울 삼성이 오는 18일 경기도 용인 삼성트레이닝센터(STC)에서 선수단 전원과 팬들이 함께하는'2008 팬스 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지난 시즌 서울 삼성 썬더스 농구단에 뜨거운 사랑을 보내 준 열성팬들의 성원과 2008~2009 시즌의 선전을 다짐하기 위해 개최되는 '2008 팬스 데이'는......
[OSEN=제원진 기자] 아스날의 세스크 파브레가스(21)가 자신의 고향인 바르셀로나의 축구에 대한 생각을 드러냈다. 파브레가스는 8일(한국시간) 스페인 카탈루냐 지역 라디오 방송 RAC 1에 보도된 인터뷰서 "아스날에서 뛰는 것에 만족하지만 바르셀로나로 돌아가 경기에 뛰는 것도 내 꿈이라는 것을 부정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OSEN=제원진 기자] 허정무호에서 탈락했지만 박주영(23, AS모나코)의 표정은 밝고 여유로웠다. 무엇이 그를 달라지게 만들었을까. 이영표(31, 도르트문트)는 지난 7일 오후 1시 10분쯤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긴 시간 비행 탓으로 목소리도 많이 잠겨 있었고 피곤한 기색이 역력했다. 하지만 오후 3시 무렵 도착한 박주영의 표정은......
[OSEN=황민국 기자] 탈꼴찌가 시급한 토튼햄 핫스퍼의 미드필더 디디에 조코라(28)가 후안데 라모스 감독을 지지하고 나섰다고 8일(이하 한국시간) 영국의 스카이스포츠가 보도했다. 지난해 10월 라모스 감독의 부임 후 칼링컵에서 우승하면서 큰 기대를 안고 올 시즌을 시작한 토튼햄은 2무 5패로 최하위를 달리며 1912년 팀 창단 후 최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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