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고용준 기자] '정복자' 박지수가 절체절명(絶體絶命)의 위기 상황서 승부사의 기질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박지수는 20일 서울 문래동 히어로센터서 열린 '프로리그 08-09' 이스트로와의 경기서 1-2로 뒤지던 4세트에 출전 팀의 3-2 역전승을 연결하는 디딤돌을 놓았다. 신예 이호준의 노배럭 더블......
[OSEN=고용준 기자] 르까프가 마지막 에이스결정전까지 가는 승부끝에 웃었다. 르까프가 파죽의 5연승을 기록하며 단독 선두 질주를 계속했다. 르까프전 4연패 탈출을 노리던 이스트로는 르까프를 상대로 팽팽한 접전을 벌였지만 뒷심 부족으로 무너지며 르까프전 5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르까프는 20일 서울 문래동 히어로센터서 열린......
[OSEN=안양, 우충원 기자] "체중 감량까지 하면서 시즌 준비하고 있습니다". 20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8~2009 프로농구 시범경기서 주희정(19득점, 8도움)이 공수에서 맹활약한 안양 KT&G가 인천 전자랜드를 89-82으로 물리쳤다. 주희정은 경기 후 가진 인터뷰서 "아직 시즌이 개막하지......
[OSEN=제원진 기자] 국가대표 출신 세터 엄혜선(17, 목표여상)이 1라운드 1순위로 현대건설 유니폼을 입게 됐다. 염혜선은 20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리베라호텔 3층 몽블랑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08-2009 시즌 여자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1순위로 현대건설에 지명됐다. 처음으로 호명된 엄혜선은 키 178cm로 지난 2007......
[OSEN=우충원 기자] 인천 유나이티드 팬들이 뿔났다. 지난 19일 인천은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22라운드 울산 현대와 경기서 0-3으로 완패했다. 시종일관 울산의 공격에 밀린 인천은 이날 패배로 인천은 홈 4경기 연속 2골 이상 실점과 함께 4무3패로 7경기 연속 무승의 부진에 빠졌다. 이날 인천은......
[OSEN=우충원 기자] 사상 초유의 일이 아닌가 싶다. 인천 유나이티드의 부진으로 6강 플레이오프 진출 마지노선인 6위 싸움이 무려 6파전으로 확전됐다. 지난 19일 인천은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22라운드 울산 현대와 경기서 0-3으로 완패했다. 시종일관 울산의 공격에 밀린 인천은 이날 패배로 인천은 홈 4경기......
[OSEN=제원진 기자] "고종수는 무릎 부상으로 재활 중이고 잘하는 외국인선수들은 누가 또 뺏어갈까 겁나고". 대전 시티즌 김호(64) 감독의 머리색이 더욱 희게 보였다. 축구를 사랑하는 마음은 그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은 김호 감독이 지난 19일 서울과의 리그 22라운드 경기에 앞서 대전의 앞날을 걱정했다.......
[OSEN=고용준 기자] 2006시즌, '마에스트로' 마재윤(21, CJ)은 CJ를 제외한 모든 프로게임단의 '공공의 적'이었다. 예전 빌드오더와 프로게이머들의 상식을 무너뜨린 '3해처리 운영'에 내노라하는 선수들과 감독들도 속수무책으로 'GG'를 선언했다. 마재윤은 2006시즌 3차례......
[OSEN=제원진 기자] '종착지는 프리미어리그다'. 조세 무리뉴 인터 밀란 감독이 프리미어리그로 돌아가고픈 속내를 드러냈다. 지난 시즌까지 첼시를 이끌었던 무리뉴 감독은 20일(한국시간) 2008-2009 세리에 A 7라운드 AS 로마와 경기를 4-0으로 승리로 이끈 뒤 가진 이탈리아 언론과 인터뷰에서......
[OSEN=제원진 기자] '1승이 절실하다'. 후안데 라모스 토튼햄 감독의 속마음이자 간절한 소망이다. 라모스 감독이 이끄는 토튼햄 핫스퍼는 20일(한국시간) 새벽 벌어진 스토크시티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원정경기서 1-2로 패했다. 이로써 토튼햄은 시즌 개막 이후 8경기 연속 무승(2무 6패)이라는 최악의 부진에......
[OSEN=제원진 기자] 알렉스 퍼거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감독이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카를로스 테베스(24)의 이적설에 대해 적극 부인하고 나섰다. 최근 언론들은 테베스가 맨유를 떠나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할 것이라는 기사를 쏟아내고 있다. 하지만 이에 대해 퍼거슨 감독은 "테베스와 (이적에 관한) 이야기를 나눈......
[OSEN=우충원 기자] 최근 프리미어리그 이적설이 떠돌고 있는 데이빗 베컴(33, LA 갤럭시)의 세리에 A 이적설이 대두됐다. 베컴의 현재 소속 팀인 미국 MLS의 LA 갤럭시는 시즌이 종반으로 치닫으며 8승8무13패 승점 32점으로 서부지구 7팀 중 6위에 처져 있다. 현재로서는 플레이오프 진출이 희박한 상황. 갤럭시가 플레이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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