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린 기자] 울산 현대가 수원 삼성 출신의 미드필더 한상민(24)을 영입했다. 지난 2004년 수원에 입단한 한상민은 이후 경찰청과 내셔널리그 예산 FC를 거친 뒤 울산으로 보금자리를 옮기게 됐다. 한상민은 올 시즌 예산서 13경기에 출전해 3골을 터트리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한상민은 "K리그로 다시 복귀해......
[OSEN=황민국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포츠머스가 맨체스터 시티에 이어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자본에 넘어가는 두 번째 팀이 됐다. 포츠머스는 22일(이하 한국시간) 구단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술레이만 알 파힘이 포츠머스의 새로운 구단주가 됐다"며 구단주 변경 사실을 공표했다. 알 파힘 구단주는 한국의......
[OSEN=우충원 기자] 필승 의지를 다지고 있는 황선홍 부산 아이파크 감독의 '믿는 도끼' 정성훈(30)이 기대에 부응할까. 부산과 성남은 22일 성남종합운동장에서 컵대회 8강 2차전을 펼친다. 1차전서 3-2로 짜릿한 승리를 거둔 부산은 되살아난 최전방 공격수 정성훈에게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시즌 초 부상으로 팀의......
[OSEN=황민국 기자] 블라디미르 푸틴(57) 전 러시아 대통령이 해결사 역할을 해냈다. 푸틴 전 대통령이 파산 위기에 처한 러시아 프리미어리그 톰 톰스를 구원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러시아 총리에 취임한 푸틴 전 대통령이 이 과정에서 여전한 영향력을 과시했기 때문이다. 푸틴 전 대통령은 선수 및 직원의 봉급조차 지불하지......
[OSEN=박린 기자] '마에스트로' 후안 로만 리켈메(31, 보카 주니어스)가 '축구황제' 호나우두(33, 코린티안스)를 향해 존경심을 내비쳤다. 남미 언론들은 내년에 창단 100주년을 맞는 코린티안스가 에두(전 발렌시아)를 데려온 데 이어 호나우디뉴(AC 밀란)를 비롯해 2010년 6월 소속팀과 계약이 만료되는......
[OSEN=우충원 기자]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프랜차이즈 스타 라이언 긱스(36)가 새로운 7번 마이클 오웬(30)에 대해 기대감을 나타냈다. 맨유의 프리시즌 투어에 참가하고 있는 긱스는 떠나간 선수들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긱스는 22일(한국시간) 미러에 게재된 인터뷰서 "크리스티아누 호나우두와 카를로스 테베스는......
[OSEN=황민국 기자]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는 맥주를 마시면서 축구를 즐길 수 없을 전망이다. 브라질의 사법 당국이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경기장 내 술 판매를 금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놀란이 일고 있다고 22일(이하 한국시간) AP통신이 보도했다. 지금껏 국제축구연맹(FIFA)이 월드컵에서 안전 용기에 담은 맥주의 판매를......
[OSEN=박린 기자] '돌아온 원더보이' 마이클 오웬(29)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등번호 7번의 전통을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오웬은 지난 4일(이하 한국시간)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떠나 맨유와 2년 계약을 맺으며 레알 마드리드로 떠난 호나우두의 등번호 7번을 물려 받았다. 이에 오웬은 22일 맨유TV와 인터뷰서......
[OSEN=황민국 기자] 이탈리아의 강호 AC 밀란이 브라질 출신의 스트라이커 루이스 파비아누(29)의 영입을 포기할 가능성이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다. 파비아누를 간절히 원했던 AC 밀란이 조심스럽게 포기의 입장을 꺼내고 있는 것은 이적료에 대한 견해 차이 때문이다. AC 밀란이 파비아누의 영입을 위해 세비야에 1400만 유로(약......
[OSEN=박린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공격수 디미타르 베르바토프(27)가 새로운 시즌을 앞두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지난 시즌 토튼햄서 맨유로 적을 옮긴 베르바토프는 41경기서 14골을 터트리며 팀이 리그와 리그컵을 제패하는데 일조했다. 반대로 3000만 파운드(약 600억 원)라는 높은 몸 값에도 불구하고 큰 경기서 제 역할을......
[OSEN=우충원 기자] 스티븐 제라드(29)는 프로복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리버풀의 '주장' 스티븐 제라드는 최근 법정에 모습을 나타냈다. 지난해 연말 리버풀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마커스 맥기라는 남자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기 때문. 지난 1월과 3월 두 차례 법정에 출두해 조사를 받았던 제라드는 지난 21일(이하......
[OSEN=박린 기자] '넥스트 지단' 사미르 나스리(23, 아스날)가 부상으로 최대 3개월 가량 그라운드에 나서지 못할 전망이다. 아스날 공식 홈페이지는 21일(한국시간) "나스리가 오스트리아 전지훈련 도중 오른쪽 종아리뼈가 골절되는 부상을 당했다. 나스리는 2~3개월간 그라운드에 나서지 못할 것으로 보이며 모두가 빠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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