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3월 1일 e스포츠 역사에 한 획을 긋는 획기적인 일이 일어난다. 2001년부터 갖춰지기 시작한 팀 중심 체제에 적합한 팀간 리그인 프로리그가 발족됐다. 7년의 세월이 흐른 프로리그는 광안리 10만 관중의 신화를 탄생시키며 e스포...
[OSEN=고용준 기자] '이것이 황신 신드롬?'. 황신 신드롬으로 제2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폭풍 저그' 홍진호(28, 공군)가 식지 않는 인기를 과시하며 5년 연속 올스타 선발을 눈 앞에 두고 있다. 홍진호는 지난 6월 26일부터 시작된 신한은행 프로리...
노병준-고창현-김다빈 영입, 김동진 잔류[OSEN=박린 기자] '전통 명가' 울산 현대가 추가 전력 보강으로 올 시즌 통산 3번째 우승을 향해 진군했다. 1983년 창단한 울산은 1996년과 2005년에 K리그 우승을 일궈냈고 각종 대회에서 줄곧 상위권에 랭크되며 전통 명...
[OSEN=고용준 기자] 6강 포스트시즌 진출 팀이 결정되면서 프로리그 2009-2010 정규시즌은 사실상 막을 내렸다. 그러나 아직 싸움은 끝나지 않았다.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6개팀은 모두 확정됐지만 잔여 경기 결과에 따라 2위부터 6위까지 순위가 바뀔 가능성이 남아...
[OSEN=박린 기자] '뼈정우' 김정우(28, 광주)가 2010 남아공월드컵 4강전을 마친 현재 전체 참가 선수 랭킹에서 한국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79위를 마크했다. 남아공월드컵 공식 후원사 캐스트롤은 국제축구연맹(FIFA) 홈페이지를 통해 9일(이하 한국시간) '캐...
다음 시즌 월드리그 직행 좌절[OSEN=박린 기자] 한국 남자 배구 대표팀이 네덜란드에 패해 월드리그 11연패 늪에 빠지며 다음 시즌 대회 직행이 좌절됐다.신치용(삼성화재) 감독이 이끄는 한국(세계랭킹 16위)은 9일(이하 한국시간) 새벽 네덜란드 아인트호벤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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