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전성민 기자] 일본과의 준결승서 아쉬운 패배를 당한 한국남자배구가 3~4위전서 태국을 누리고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신치용 감독이 이끈 한국은 26일 광저우 체육관에서 열린 동메달 결정전서 문성민(13점)과 박철우(15점)의 활약에 힘입어 태국에 세트스코...
[OSEN=광저우, 황민국 기자] 조영신 남자 핸드볼 대표팀 감독이 '국보' 윤경신(37)에 대해 애착을 숨기지 못하고 있다. 조영신 감독은 26일 저녁 중국 광저우 화스체육관에서 열린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핸드볼 남자 결승전에서 이란을 32-28로 꺾은 뒤 "윤경신이...
[OSEN=광저우, 황민국 기자] "아시안게임 마지막 한을 풀었다".'한국 핸드볼의 살아있는 전설' 윤경신(37, 두산베어스)이 2010 광저우아시안게임서 팀이 금메달을 획득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해내며 도하아시안게임의 한을 풀었다.조영신 감독이 이끈 한국남자핸...
[OSEN=광저우, 박현철 기자]"NBA 선수였잖아요. 확실히 매치업이 힘들었어요". 귀화 후 처음으로 경험한 아시안게임에서 값진 활약을 펼쳤다. 이승준(32. 삼성)이 은메달의 아쉬움과 함께 다음 대회서 맹활약을 다짐했다. 이승준은 26일 광저...
[OSEN=광저우, 황민국 기자]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핸드볼서 가장 가벼운 선수가 한국을 우승으로 이끌었다.대회 조직위원회 자료에 따르면 한국의 이태영(33)은 174cm에 몸무게가 72kg에 불과해 중국의 주원신과 함께 가장 가벼운 남...
[OSEN=광저우, 황민국 기자] 더 이상 도하의 악몽은 없었다. 정상적인 판정 속에 한국 남자 핸드볼에 적수는 없었다. 쿠웨이트도 이란도 모두 한국과 격차를 뼈저리게 느꼈을 뿐이다. 한국이 26일 저녁 중국 광저우 화스체육관에서 열린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핸...
[OSEN=고용준 기자] 프로리그 무패행진으로 잘나가던 '혁명가' 김택용(21, SK텔레콤)도 '천적'인 '태풍 저그' 이영한(폭스)의 벽을 넘지는 못했다. 11연속 스타리그 진출에 통산 9번째 스타리그 16강행을 노리던 김택용의 꿈이 물거품이 됐다. 김택용은 26일 서울...
[OSEN=광저우, 황민국 기자] 남자핸드볼대표팀이 8년 만에 아시안게임서 금메달을 따내며 4년 전 도하아시안게임서 4위에 머문 아쉬움을 모두 날려 버렸다. 조영신 감독이 이끈 한국남자핸드볼은 26일 중국 광저우 화스체육관서 열린 이란과 결승전서 32-2...
[OSEN=이상학 기자] 잘 싸웠다. 그러나 한끗 차이로 울어야 했다. 유재학 감독이 이끄는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남자농구대표팀이 결국 결승에서 아쉽게 졌다. 한국은 26일 인터내셔널 스포츠아레나에서 벌어진 중국과의 남자농구 결승에서 71-77로 패배했다. &n...
[OSEN=광저우, 박현철 기자]관중석을 가득 메운 중국 농구팬의 뜨거운 함성에 신장에서 우세를 지닌 상대. 게다가 심판 판정마저 석연치 않았던 가운데 선수들의 분전이 안타까웠다. 대한민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결국 만리장성을 넘지 못하고 8년 만의 금메달 탈환...
[OSEN=광저우, 박현철 기자]체육관을 가득 메운 관중들의 함성과 상대의 거친 수비. 강력한 압박 수비와 거침없는 돌파 능력으로 넘기에는 무리가 있었다. 8년 만의 금메달 탈환을 노리던 대한민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만리장성을 넘지 못하고 분패하며 은메달에 만...
[OSEN=고용준 기자] 시종일관 박진감이 넘쳤다. '저저전'이 재미없다는 편견이 한 방에 날아가는 순간이었다. 치열한 난타전과 숨막히는 심리전 끝에 '퀸의 아들' 김명운(20, 웅진)이 5시즌 연속 스타리그 16강행 진출에 실패했다. 반면 김상욱은 대어 김명운을 잡...
[OSEN=광저우, 황민국 기자] "린단도 자기가 MVP를 받을 줄은 몰랐을 것이다".의외였다. 중국의 홈 텃세는 예상한 터였다. 그러나 배드민턴 2관왕 린단(중국)의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삼성 MVP 어워드를 수상하자 대부분의 취재진은 놀라움을 숨기지 못했다...
[OSEN=허종호 기자] 한국 바둑이 남녀 단체전에서 금메달 두 개를 추가하며 아시아 최강임을 증명했다.한국은 26일 중국 광저우 기원에서 열린 광저우 아시안게임 바둑 남자 단체전과 여자 단체전에서 모두 중국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금메달을 쓸어 담...
중국 남자 배드민턴 2관왕 린단이 수상 [OSEN=광저우, 황민국 기자] '마린보이' 박태환(21, 단국대)이 아시안게임 MVP 2연패 달성에 실패했다. 박태환은 26일 저녁 중국 광저우 리츠칼튼호텔에서 진행된 삼성 MVP 어워드 시상식에서 총 2013표 중 46...
[OSEN=인천공항, 우충원 기자] "이란전 후반 45분 동안 지금까지 축구를 해오는 동안 느끼지 못한 새로운 것을 경험했다".아시안게임대표팀서 주장 역할을 수행한 구자철(21, 제주 유나이티드)이 귀국 후 아시안게임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이란과의 3~4위 결정전서...
[OSEN=인청공항, 우충원 기자] "대표팀에 든 것만 해도 너무 기뻤다".분명 대회서 뛴 것보다 벤치에서 대기한 시간이 더 많았지만, 그 속에서 지동원이 얻은 경험은 그 무엇보다 값졌다. 또 이란과 동메달 결정전에서 두 골을 기록하며 팀의 4-3 대역전승을 이끌기...
[OSEN=인청공항, 우충원 기자] "미래의 일이라 확실시 하지 못하지만, 그때까지 선수가 없다면 박주영에게 기회를 주고 싶다".비록 원하던 24년 만의 금메달에는 실패했지만, 대회 마지막 동메달 결정전에서 이란에 극적인 4-3 역전승으로 유종의 미를 거뒀기에 발...
[OSEN=광저우, 박현철 기자]"이 아쉬움을 잊지 않고 다음에는 더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분투 후 그녀는 깜짝 놀랄 만한 한 마디를 꺼냈다. 리듬체조 개인 종합 첫 메달 획득에 성공한 손연재(16. 세종고)와 함께 개인종합 결선에 나섰던 신수지...
[OSEN=광저우, 황민국 기자] "속이 다 문드러질 지경입니다. 이런 치욕은 28년 만에 처음입니다".한국 레슬링의 금맥이 끊어졌다. 실낱같은 희망이라도 포기하지 못하고 있었던 레슬링 관계자들은 26일 마지막날 경기서 여자 대표들까지 결승 진출에 실패하자 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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