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챔피언을 가리는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챔피언결정 2차전 수원삼성과 FC서울 경기가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후반 수원 에두가 서울 김한윤과 김진규 사이에서 넘어지고 있다./수원=윤민호 기자ymh@osen.co.kr
[OSEN=수원, 제원진 기자] 동장군도 축구팬들의 발 길을 막지 못했다.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 삼성과 FC 서울의 삼성하우젠 K-리그 2008 챔피언결정 2차전서 4만 1044명의 관중이 경기장을 찾아 역대 챔피언결정전 한 경기 최다 관중 신기록을 세웠다. 올 시즌 전체에서도 2위다. 역대 챔피언결정전 최다 관중수는 지난...
프로축구 챔피언을 가리는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챔피언결정 2차전 수원삼성과 FC서울 경기가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후반 서울 정조국이 강슛을 날리고 있다./수원=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프로축구 챔피언을 가리는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챔피언결정 2차전 수원삼성과 FC서울 경기가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후반 교체돼 들어온 수원 신영록이 역습을 시도하고 있다./수원=윤민호 기자ymh@osen.co.kr
프로축구 챔피언을 가리는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챔피언결정 2차전 수원삼성과 FC서울 경기가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후반 서울 이청용이 결정적인 기회서 수원 골키퍼 이운재의 선방에 걸린 뒤 괴로워하자 정조국이 다가와 위로하고 있다./수원=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프로축구 챔피언을 가리는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챔피언결정 2차전 수원삼성과 FC서울 경기가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후반 25분 서울 이청용이 자신의 결정적인 슈팅이 수원 골키퍼 이운재의 선방에 걸리자 괴로운 표정을 지으며 주저앉고 있다./수원=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프로축구 챔피언을 가리는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챔피언결정 2차전 수원삼성과 FC서울 경기가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후반 25분 서울 이청용이 회심의 슈팅을 날리고 있다./수원=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프로축구 챔피언을 가리는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챔피언결정 2차전 수원삼성과 FC서울 경기가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후반 수원 이정수와 서울 데얀이 공중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수원=윤민호 기자ymh@osen.co.kr
프로축구 챔피언을 가리는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챔피언결정 2차전 수원삼성과 FC서울 경기가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전반 주심이 수원의 페널티킥을 선언하자 서울 김진규가 부심에게 항의하고 있다./수원=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프로축구 챔피언을 가리는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챔피언결정 2차전 수원삼성과 FC서울 경기가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전반 서울 귀네슈 감독이 선수들에게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수원=윤민호 기자ymh@osen.co.kr
프로축구 챔피언을 가리는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챔피언결정 2차전 수원삼성과 FC서울 경기가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전반 서울 이청용과 수원 김대의가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수원=윤민호 기자ymh@osen.co.kr
프로축구 챔피언을 가리는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챔피언결정 2차전 수원삼성과 FC서울 경기가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경기 전 허정무 감독이 경기장을 찾아 자리를 잡고 있다./수원=윤민호 기자ymh@osen.co.kr
프로축구 챔피언을 가리는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챔피언결정 2차전 수원삼성과 FC서울 경기가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전반 수원 송종국과 서울 김치우가 치열한 볼 다툼을 하고 있다. /수원=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프로축구 챔피언을 가리는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챔피언결정 2차전 수원삼성과 FC서울 경기가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전반 서울 이청용이 수원 문전에서 헤딩을 시도하고 있다./수원=윤민호 기자ymh@osen.co.kr
프로축구 챔피언을 가리는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챔피언결정 2차전 수원삼성과 FC서울 경기가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전반 25분 서울 정조국이 페널티킥을 성공시킨 후 세리머니를 벌이고 있다. /수원=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프로축구 챔피언을 가리는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챔피언결정 2차전 수원삼성과 FC서울 경기가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전반 서울 기성용이 수원 진영서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수원=윤민호 기자ymh@osen.co.kr
프로축구 챔피언을 가리는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챔피언결정 2차전 수원삼성과 FC서울 경기가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전반 서울 이청용에게 페널티킥을 허용한 수원 골키퍼 이운재가 허탈한 표정을 짓고 있다./수원=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OSEN=손남원 기자]올 한해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공세와 극장가 관객 감소로 울상이었던 한국영화가 겨울들어 점유율 상승으로 미소짓고 있다. 홍보사 영화인의 자료에 따르면 6일 기준 한국영화 점유율은 74%에 달하며 연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한국영화의 상승 열기는 10월말부터 점차 달아오르기 시작했다. 손예진 김주혁의 '아내가...
프로축구 챔피언을 가리는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챔피언결정 2차전 수원삼성과 FC서울 경기가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전반 서울 김치우가 터치라인을 나가려는 볼을 차고 있다./수원=윤민호 기자ymh@osen.co.kr
프로축구 챔피언을 가리는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챔피언결정 2차전 수원삼성과 FC서울 경기가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전반 수원 에두가 슛을 날리고 있다./수원=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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