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중국진출 기념, 특별공연… 다시올려진 ‘노트르담 드 파리’ [OSEN=박희진 기자] 아시아 최초로 정식 라이선스를 받은 한국어 버전의 ‘노트르담 드 파리’가 오는 10월 중국 진출을 확정지었고 이를 기념하기 위한 특별 공연이 지난 20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무대에 올랐다. 매혹적인 거리의 집시 여인, 에스메랄다를 향한...
[OSEN=손남원 기자] 얼짱 글래머 김옥빈(23)이 스크린 스타로 활짝 웃을수 있을까. 연기력 논란에 자주 휩싸였던 그가 거장 박찬욱 감독의 신작 '박쥐'로 돌아온다. 배우 김옥빈으로서는 연기파 변신의 기회를 잡은 셈이다. '다세포 소녀'(2006년)와 '1724 기방난동사건'(2008) 등 출연작에서...
[OSEN=김민정 기자] MBC ‘사랑해 울지마’가 미수와 영민의 이별로 새로운 국면을 맞은 가운데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경쟁작과 박빙의 승부를 펼치고 있다. AGB닐슨 미디어 리서치에 따르면 24일 방송된 ‘사랑해 울지마’는 17.6%의 시청률을 기록, 동 시간대 방송되는 KBS 1TV ‘집으로 가는길’의 18.3%와 불과 0.7% 포인트...
[OSEN=조경이 기자] 올 봄 배우 황정민(39)이 그 어느 때보다 바쁜 날들을 보내게 됐다. 데뷔 이래 처음으로 도전하는 드라마 ‘식스먼스’와 영화 ‘그림자 살인’이 모두 4월 첫 선을 보인다. 황정민은 1995년 뮤지컬 ‘지하철 1호선’으로 데뷔해 14년 만에 생애 처음으로 브라운관에 모습을 비춘다. 4월 29일 첫 방송되는 KBS...
[OSEN=이선호 기자]한국과 일본이 3회 WBC 대회에서는 예선없이 본선에 곧바로 진출할 것으로 보인다. 메이저리그 폴 아치 국제담당 부회장은 지난 24일 LA 다저스타디움에서 회견을 갖고 오는 2013년 열리는 3회 WBC 대회 참가국을 24개국으로 확대하고 결승전에 격돌했던 한국과 일본은 시드배정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25일...
[OSEN=박희진 기자] 넌버벌 퍼포먼스 ‘점프’에 대한 해외 취재진의 열기가 뜨겁다. 태권도를 뼈대로 화려한 무술과 코미디가 결합된 ‘점프’를 만나기 위해 한국을 찾은 해외 관광객뿐 아니라 세계 각국의 취재진의 발길 또한 끊이지 않고 있다. 해외 관광객들이 유난히 북적이는 요즘, 종로 ‘점프’ 전용관은 해외 관객과 공연 취재진의 발길로 분주하다....
아침에 일어나서 창문으로 환하게 들어오는 봄 햇빛을 맞는 기분은 얼마나 상쾌한가? 안개가 가득하고 구름이 가득한 회색빛 날씨보다 밝은 빛의 날씨가 그 날 하루 시작의 기분까지 업 시켜 준다는 것을 쉽게 부인할 수는 없을 것이다. 가벼운 마음으로 외출할 준비를 하고 학교로 회사로 또는 누군가를 만나러 나가는데, 바깥의 햇빛이 한여름의 그것처럼...
[OSEN=강희수 기자] 배우 이준기가 두 번째 대규모 팬 미팅을 연다. 팬들과 함께하는 대규모 팬 콘서트로 또 한번 신드롬을 일으킬 전망이다. 내달 18일 서울 올림픽 펜싱경기장에서 ‘에피소드 2’라는 타이틀로 열리는 이번 팬미팅은 이준기가 공연을 위해 직접 준비한 노래와 춤, 퍼포먼스를 등으로 ‘멀티 엔터테인먼트 콘서트’를 표방하고 있다....
[OSEN=우충원 기자] "이니에스타, 메시, 사비가 나보다 한 수 위다". 리버풀의 주장 스티븐 제라드는 최근 3경기에서 무려 6골을 작렬했다. 레알 마드리드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터트린 2골을 시작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경기서도 결승골을 터뜨렸다. 또 지난 주말 EPL 30라운드 아스톤...
자신의 체중이나 외모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이어트를 한 번 쯤 해보았을 것이다. 이는 한국 여대생의 다이어트 해본 경험이 세계 1위를 차지하는 등의 설문조사를 통해서도 잘 나타나고 있다. 그로 인하여 한국인의 평균 체중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한 편, 동시에 요요현상으로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도 많다.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가장 큰...
지난 3월 7일, 한 신인 여배우의 자살 소식이 전해지자 많은 사람들이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그러나 사건 발생 후 며칠이 지나자 그녀가 남긴 문건의 존재가 알려지며 또 다른 파장을 몰고 왔다. 자신의 처지를 비관한 우울증이 가져온 단순 자살로 처리될 뻔 했던 이 사건의 뒷면에는 연예계의 어두운 현실이 자리하고 있었다. 출연료의 20%만...
[OSNE=우충원 기자] "영원히 AC 밀란의 감독을 할 수는 없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를 이끌고 있는 거스 히딩크 감독은 올 시즌이 끝난 후 미련없이 영국을 떠날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루이스 펠리페 스콜라리 감독 경질 후 첼시를 정상 궤도로 올려놓은 히딩크 감독 후임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인물은 현재 AC 밀란의...
코믹드라마, 시트콤보다 웃기는 이유 [OSEN=정덕현의 네모난 세상] 시트콤이 웃긴다는 말은 김병욱 표 시트콤에만 한정된 이야기가 되었다. ‘순풍산부인과’나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에 이어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거침없이 하이킥’같은 시트콤의 바람은 그 이후에는 좀체 불지 않았다. 무인도 표류기라는 소재로 거의 야외촬영으로...
[OSEN=김국화 기자] 개그맨 최양락이 대학교 1년 선배였던 이휘향 덕에 개그맨 될 수 있었다고 털어놨다. 최양락은 24일 방송된 KBS 2TV ‘상상플러스 시즌2’에 게스트로 출연해 “이휘양 덕에 무턱대고 웃기면 안된다는 걸 알았다”며 사연을 공개했다. 최양락은 어렸을 때부터 장래희망이 ‘코미디언’이었을 만큼 개그에 관심이 많았고...
[OSEN=김국화 기자] 개그맨 남희석이 총각 시절 윤손하에게 관심있었지만 부끄러워 고백하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남희석은 24일 방송된 KBS 2TV ‘상상플러스 시즌2’에 게스틀 출연해 “고만고만했던 개그맨들 중에 두각을 보일 수 있었던 건 윤손하 덕이었다. 사실 관심있었지만 부끄러웠다”고 전했다. 남희석은 먼저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OSEN=김국화 기자] 개그맨 남희석이 절친했떤 탁재훈과 서먹해진 사연을 방송에서 털어놨다. 남희석은 24일 방송된 KBS 2TV ‘상상플러스 시즌2’에 게스트로 출연해 “컨츄리 꼬꼬와는 사이가 참 좋았다. 하지만 탁재훈이 싫어진 순간이 있었다”며 사연을 공개했다. 남희석은 “탁재훈과 친했는데 언제부턴가 데면데면해졌다. 컨츄리꼬꼬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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