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표재민 기자] MC 이승기의 하차로 개편을 앞둔 SBS ‘강심장’이 2주 연속 화요일 심야 예능 1위를 차지했다. 21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강심장’은 전국 기준 9.2%의 시청률을 기
[OSEN=최지영 기자] “너 이번 주 주말에 소개팅 할래?”, “음..그 남자 키가 몇인데?" 이는 여자들 사이에서 흔히 들을 수 있는 대화로 여기서 포인트는 남자의 키. 여자들이 키 큰 남자를 선호하는 탓일까, 언젠가부터 남자들은
[OSEN=강서정 기자]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신드롬’(극본 김솔지, 연출 이성주 고재현)의 시청률이 안정세를 이어가고 있다. 21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집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신드롬
[OSEN=김경주 인턴기자] 원조 아이돌그룹 god의 데니안이 종합편성채널 채널 A 월화 드라마 '굿바이 마눌'에 캐스팅됐다. 배우 류시원의 컴백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굿바이 마눌’(극본 김도현, 연출 김평중)에서 데니안은
[OSEN=최준범 인턴기자] '제 포즈 어때요?' 패션 매거진 ‘보그 걸’이 송재림의 화보를 공개 했다. 전체적으로 화이트 톤 의상에 연한 컬러를 믹스하여 스타일링한 송재림은 드라마 속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 아닌, 부드럽고 감
[OSEN=이예은 기자]걸그룹 포미닛이 순수한 소녀들로 돌아갔다. 포미닛의 핫걸 현아를 비롯한 멤버들은전에는 잘 보여주지 않던내추럴한 의상에 화장기 없는 풋풋한 얼굴로 패션 매거진 '보그 걸'의 카메라 앞에 섰다. 포미닛은
- 트레이닝 복, 피부색과 체형에 따라 적절하게 입어야 해 [OSEN=황인선 기자] 대학가는 지금 한창 MT철이다. MT란 Membership Training의 약자로 학과 선후배 동료 사이의 친목도모와 화합을 위해 마련한 공식적인 대학교 행사의 일종
[OSEN=이지영 기자] MBC '빛과 그림자'가 2회 연속 20%를 돌파하며 월화극 절대강자로 떠올랐다. 21일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빛과그림자' 20일 방송이 22.2%를 기록, 전날 기록한 22.5%에 이어 2회 연속 20%를 돌
[OSEN=표재민 기자] 드라마 ‘드림하이2’가 끝내 시즌 1의 벽을 넘지 못하고 씁쓸히 종영했다. 21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드림하이2’ 16회는 전국 기준 6.6%의 시청
[OSEN=안산, 김희선 인턴기자] 신한은행이 국내 프로스포츠에서 전대미문의 6년 연속 통합 우승을 노리게 됐다. 신한은행은 지난 20일 안산 와동체육관에서 열린 '신세계 이마트 2011-2012 여자프로농구 플레이오프' 4차전 경기서
[OSEN=안양, 우충원 기자] 폭력 불감증이다. 거칠어질 수밖에 없는 프로농구 포스트시즌이 위험한 상황에 놓이게 됐다. 안양 KGC인삼공사와 부산 KT의 4강 플레이오프 2차전이 열린 지난 20일 안양실내체육관. 거친 플레이가 이어졌
[OSEN=박현철 기자] “지난 시즌 도중 전열 이탈하면서 후배들에게 미안했어요. 이제는 제가 도움이 되어야지요”. 2009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에서 대표팀 에이스로 활약했던 좌완 에이스. 그러나 지난해 6월 팔꿈치 인대 접합
[OSEN=이상학 기자] "빨리 올라와야 하는데…". 한화 새 외국인 투수 브라이언 배스(30)가 불안감을 키우고 있다. 배스는 지난 20일 청주구장에서 벌어진 롯데와의 시범경기에 선발등판했으나 2이닝 8피안타 6실점(5자책)으로 와르
[OSEN=이상학 기자] "나이스 피칭!" 류현진 양훈 등지나가는 선배들마다 "나이스 피칭"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최고참 박찬호도 "잘했어"라는 격려과 함께 장난을 쳤다. 지난 20일 롯데와의 시범경기 첫 등판에서 2이닝을 퍼
[OSEN=인천, 강필주 기자]"50번은 생각하고 고민을 해야 한다." 9년만에 복귀한 삼성 이승엽(36)의 안성맞춤 타격폼을 만들기 위해 고민 중인 김성래(51) 수석코치의 말이다. 지난 20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SK와의 시범경기에 앞서 만
[OSEN=이대호 기자] "지금은 더 많은 실책이 필요할 때다". 롯데는 올 시즌을 준비하며 수비 강화와 작전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구슬땀을 쏟았다. 이를 위해 영입된 권두조 수석코치는 선수들의 입에서 단내가 날 정도로 강도높은
[OSEN=이두원 기자] 너무나 아쉬운 교체 출전이었다. 선덜랜드의 ‘영건’ 지동원(21)이 블랙번을 상대로 오랜만에 그라운드를 밟은 가운데 후반 결정적인 동점골 찬스까지 맞았지만 아쉽게 골로 연결시키지 못하며 땅을 쳤다. 20
[OSEN=이선호 기자]"부상없이 순조롭다". 오릭스 이대호가 시범경기들어 첫 멀티히트를 기록하면서 타격감을 끌어올렸다. 지난 20일 니혼햄과의 경기에서 작년 14승 투수 켑펠을 상대로 2안타를 날렸다. 팀은 0-3으로 패했지만 이
[OSEN=이두원 기자] 선덜랜드가 블랙번에 0-2로 패하며 지난 리버풀전 승리(1-0)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지동원(21)은 지난 2월 12일 아스날과 경기 이후 FA컵을 포함해 6경기 만에 후반 교체 출전, 20여 분 가량을 소화했지만 후
[OSEN=포항, 허종호 기자] "선수들에게 감사하다. 내가 지시한 대로 소화해줘서 고맙다. 선수들이 더욱 집중해줬다". 미르잘랄 카시모프 감독이 지휘하는 부뇨드코르(우즈베키스탄)는 20일 포항 스틸야드서 열린 '2012 아시아축구
다영,'뒤태와 함께 돋보이는 킬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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