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채정안이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19일 채정안은 “변화무쌍한 파리 날씨. 겨울 아우터 꺼내 입어봄”이라며 파리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채정안은 츄리닝 바지에 체크셔츠와 갈색 무스탕을 입어 환절기 룩을 선보였다. 갑작스레 추워진 날씨 탓에 겨울 외투를 꺼내 입은 그는 명품 브랜드 C사 레인부츠로 포인트 매치해 남다른 패션 센스를 뽐냈다.
![채정안, 세련된 파리와 물아일체..츄리닝+C사 부츠 신고 거리 활보 [★SHOT!]](https://file.osen.co.kr/article/2024/10/19/202410191927773498_671390af8fc35.jpg)
세련된 파리와 물아일체가 된 채정안은 포즈를 취할 때마다 화보 같은 일상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팬들은 “조각상이 걸어다니네”, “세련된 파리와 일치하는 아름다움, 매우 멋지다”, “소큐트한 파리지앵”, “언니 너무 예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정안은 최근 단편영화제 출품작 ‘새끼손가락’에 출연했으며, 영화 ‘현재를 위하여’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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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정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