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 "父 작년에 암투병으로 세상 떠나..母는 혈액암 25년 차" 눈물 (‘특종세상’)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5.03.27 21: 59

'특종세상’ 김양이 암투병으로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그리워했다.
27일 전파를 탄 MBN 프로그램 ‘특종세상’에서는 트로트가수 김양의 일상이 공개됐다.
최근 수술 후 복귀한 김양은 스케줄을 마치고 반려견과 함께 사는 집으로 돌아왔다. 누워있는 어머니를 살뜰하게 챙긴 김양은 “25년 차 혈액암 환자시다. 요새 며칠 장염 때문에 고생하셨다”라고 말하기도.

김양 "父 작년에 암투병으로 세상 떠나..母는 혈액암 25년 차" 눈물 (‘특종세상’)

많은 약을 먹는 어머니에 대해 김양은 “신장도 안 좋으시고 심장도 안 좋으시고 소화기가 또 안 좋으시다. 그래서 그것 때문에 이렇게 드시는 약이 좀 많다”라고 설명했다.
김양 "父 작년에 암투병으로 세상 떠나..母는 혈액암 25년 차" 눈물 (‘특종세상’)
김양은 “저희 아빠는 정말 깔끔하셨는데 엄마가 아프시니까 더 신경을 많이 쓰셨다. 엄마가 자식들이 여럿 있어도 남편하고는 못 바꾼다고 하셨다”라며 작년 암으로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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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특종세상'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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