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혁, "서장훈 같은 몬스터가 영화에?" 김희철 가짜뉴스까지 진상 폭격 ('아는형님')
OSEN 김예솔 기자
발행 2025.03.29 22: 30

'아는 형님' 멤버들의 진상 멘트가 눈길을 끌었다. 
29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게스트로 등장한 박경림을 주축으로 영화 '진상들' 제작발표회 상황극이 진행됐다. 
박경림은 "오늘 리허설에서 진상 오브 진상 3명만 무대인사를 돌 수 있다"라고 말했다. 서장훈은 "그렇게 하면 이렇게 세 명만 가능하다"라며 강호동, 김희철과 자신을 지목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최진혁은 "나는 일본에서 이름이 진상이다"라고 어필했다. 

최진혁, "서장훈 같은 몬스터가 영화에?" 김희철 가짜뉴스까지 진상 폭격 ('아는형님')

최진혁, "서장훈 같은 몬스터가 영화에?" 김희철 가짜뉴스까지 진상 폭격 ('아는형님')
신동은 감독 역을 맡았다. 신동은 "이 분들이 이 영화 은퇴작"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신동은 민경훈을 보며 "민경훈씨는 0.2초 밖에 안 나온다. 연락이 안되는 진상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서장훈은 "물을 좀 바꿔달라. 프랑스산 해안심층수로 부탁한다. 이 물 누가 갖다줬나"라고 진상 행동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진혁, "서장훈 같은 몬스터가 영화에?" 김희철 가짜뉴스까지 진상 폭격 ('아는형님')
서장훈은 최진혁의 진상을 문제 삼았고 최진혁은 서장훈을 보며 "사실이지 않나. 이런 몬스터가 어떻게 영화에 나오나"라고 말했다. 이에 서장훈은 "너 나중에 늙으면 어떻게 될 지 모른다. 70대때 어떻게 될지 모른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박경림은 김희철에게 "영화 속에서 최진혁 배우와 투샷이 한 컷도 없다더라"라고 물었다. 이에 김희철은 "솔직히 말해도 되나. 나는 최진혁을 너무 싫어해서 엄마들끼리도 같이 촬영하는데 엄마들끼리도 사이가 안 좋다"라고 거짓 정보를 퍼트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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