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상학 기자] 롯데의 강점은 타격, SK의 강점은 불펜이다. 롯데 타선의 중심은 이대호(29), SK 불펜의 중심은정대현(33)이다. 결국 서로를 넘어야 팀이 이긴다. 프로야구의 대표 천적 관계 정대현과 이대호가 가을잔치에서 처...
[OSEN=이대호 기자] 16일부터 사직구장에서 펼쳐질 롯데 자이언츠와 SK 와이번스의 대결을 두고 흔히 롯데 '창'과 SK '방패'의 격돌이라고 표현한다. 롯데는 올해 팀 타율(0.288-1위), 팀 득점(713점-1위), 팀 홈런(111개-1위) 등 다양한 공...
포스트시즌이 한창이지만 탈락한 팀들은 내년 시즌을 준비하느라 여념이 없습니다. 3년만의 탈꼴찌에 성공한 한화도 사정은 크게 다르지 않은데요. 지난 1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 피닉스 교육리그에서 신인급 선수들이 한창 기...
[OSEN=이상학 기자]얽히고 설킨 앙숙들이만난다. 롯데와 SK의 플레이오프는 그들이 앙숙이라는 데에서흥미를 끈다. 롯데와 SK는 최근 5년간 93차례 맞대결에서 62승30패1무로 SK가 압도적 우위를 보였다. 그러나 승패를 떠나 롯데와...
[OSEN=강필주 기자]"수비를 생각하기보다는 타격에 더 포커스를 둬야죠." '난세영웅' SK 안치용(32)이 타격에 더 집중력을 발휘하겠다고 강조했다. 안치용은 SK가 롯데와의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수 있었던 가장 매력적인 공격옵션...
[OSEN=고유라 기자] 미국 프로야구 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공방전 끝에 시리즈 탈락 위기에서 벗어났다. 디트로이트는 14일(이하 한국시간)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 시리즈 5차전 홈 경...
[OSEN=박선양 기자]제39회 야구월드컵에 참가하고 있는 한국대표팀이 14일(이하 한국시간) 더블헤더를 갖는다. 13일 대회 2라운드 이틀째 경기가 우천 순연되면서 한국은 14일 오전 5시반 캐나다와 경기를 갖는 데 이어 오전 9시반 ...
국제야구연맹(IBAF)은 파나마의파나마시티 외 3개 도시에서 개최되고 있는 제39회 야구월드컵 제2라운드 13일(한국시간)경기 일정이 우천으로 연기됐다고발표했다. 제2라운드 진출팀 간 제1라운드 승패 기록에 어제 경기 결과가...
[OSEN=이대호 기자] 제39회 야구월드컵에서 한국야구대표팀이 유럽의 강호 네덜란드에 패배하며 2라운드 첫 경기를 내줬다. 천보성(한양대)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2일(이하 한국시간) 파나마 치트레의 리코 세데뇨 구장에서 열...
[OSEN=이선호 기자]'돌아온 탕아' 김진우(28)가 KIA의 희망 소방수가 될 것인가. 김진우는 준플레이오프에서 소방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지난 11일 3차전에서는 3⅓이닝을 단 1안타 무실점으로 막았지만 4차전에서도 등판해 1이닝...
[OSEN=이상학 기자] SK 컴플렉스, 완벽하게 극복할까. 롯데 양승호 감독은 2위를 거의 확정 지은 지난달부터 SK에 대한 경계심을 나타냈다. 플레이오프 상대로 SK와 KIA를 놓고 어디가 편한지에 대해 "KIA가 투수력이 좋지만 페넌트레...
[OSEN=고유라 기자] '가을동화' 조동화(30)의 빈 자리는 우여곡절 끝에 가을야구에 나선 SK 와이번스에게 큰 아쉬움이다. 가을에 활약한다 해서 '가을동화'라는 애칭이 붙은 외야수 조동화는 4차례 한국시리즈에서 44타수 13안타 타...
[OSEN=박현철 기자] 4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 그러나 정작 안방 팬들 앞에는 시원한 승리를 선사하지 못했다. 구단 사상 첫 페넌트레이스 2위로 플레이오프 직행을 확정지은 롯데 자이언츠가 SK와의 플레이오프 1차전 선발에 대...
[OSEN=강필주 기자]"한 번에 왕창 무너질까봐 살짝 걱정도 되네요." 승승장구 거칠 것이 없지만 여전한 긴장감이 느껴진다.SK 불펜의 새로운 핵심으로 떠오른 좌완 박희수(28)가 변함없는 각오로 롯데와의 플레이오프를 맞이할 태...
[OSEN=부산, 손찬익 기자] 화려하지는 않지만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완벽히 소화한다. 그래서 '소금같은 존재', '주연보다 빛나는 조연', '이보다 강한 잇몸' 등 다양한 수식어를 얻었다. 롯데 자이언츠 '명품 조연 3인방' 박종윤(29)...
[OSEN=박광민 기자] 올 시즌 정규리그 투수 부문 4관왕에 빛나는 윤석민(24, KIA 타이거즈)이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 앞에서 기대와 희망을 동시에 안기는 투구를 선보였다. 윤석민은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준PO SK와 1차전과 4차...
[OSEN=부산, 손찬익 기자] "지옥에 오래 있었으니 천당 갈 일만 남았지". SK와의 플레이오프를 앞둔 양승호 롯데 자이언츠 감독은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승리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13일 사직구장에서 만난 양 감독은 "선...
SK 내야수 김연훈과 투수 고효준이 입대 시기를 놓고 고민에 빠졌습니다. KIA와의 준플레이오프를 1패 후 3연승을 마친 SK입니다. 이제 SK는 1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시작하는 2위 롯데와의 플레이오프 개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LG 트윈스가 김기태호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항해를 시작합니다. 김 감독은 14일 오후 잠실구장 내 사무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LG의 숙원 사업인 포스트시즌 진출이라는 목표와 방향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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