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태우 기자] SK 와이번스(대표이사 신영철)는 1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인천문학야구장 내 신나는 SQ월드 체험관에서 교사연수프로그램인 ‘SQ 지도자과정’을 실시했다 작년에 인천시 교육청으로부터 특수분야연수기관...
[OSEN=이상학 기자] 신시내티 레즈 추신수(31)가 2013년 가장 압박받는 선수 25인 중 하나로 선정됐다. 미국 스포츠웹진 '블리처리포트'는 10일(이하 한국시간) 2013년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압박받을 선수 25인 중 18위로 추신수를 선정...
[OSEN=고유라 기자] 김응룡(72)한화 이글스 감독과 김시진(55) 롯데 자이언츠 감독, 염경엽(45) 넥센 히어로즈 감독은 올 시즌이 팀을 맡아 지휘하는 첫해다. 해태 타이거즈 시절부터 소속팀을 10번이나 우승시킨 명장과 약체팀을 ...
[OSEN=이상학 기자] 한화가 투수력 강화에 올인한다. 스프링캠프에 투수를 무려 25명이나 데려간다. 한화는 이미 지난 6일 박정진·김혁민·유창식 등 핵심 투수 15명을 송진우 투수코치와 함께 일본 오키나와로 먼저 보냈다. 지난...
[OSEN=김태우 기자] 5억 원의 초고액연봉 선수가 1년 내내 1군에서 8경기 뛰는 데 그쳤다. 일반적이라면 이 연봉 자체를 재고하는 상황으로 번질 수도 있다. 그러나 삭감폭은 생각보다 크지 않았다. 박경완(41)이기에, 그리고 어쩌...
[OSEN=김태우 기자] 서류전형은 끝났다. 이제는 면접이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면접관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한다. 승자에게는 ‘야구계 입사’의 영광이 기다리지만 패자는 재도전의 기회도 없이 돌아가야 한다. KT·수...
[OSEN=손찬익 기자]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신본기(24)가 지난해의 아쉬움을 딛고 올 시즌 도약을 꿈꾼다. 동아대 출신 신본기는 입단 당시 대형 내야수로 기대를 모았다. 그는 '기본기'라고 불릴 만큼 ...
[OSEN=이상학 기자] "어때 3번타자 괜찮지 않겠나". 전력 극대화를 위한 한화 김응룡(72) 감독의 치열한 고민이 시작됐다. 그 첫 번째 비책으로 3번타자 김태균(31) 카드를 꺼내들었다. 줄곧 4번타자로 활약해온 김태균을 3번타순에...
[OSEN=이대호 기자] 이승엽(37,삼성 라이온즈). 자타공인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좌타자다. 20대에 홈런으로 한국 프로야구를 평정했고 8년 만에 돌아온 2012년 여전히 녹슬지 않은 방망이를 뽐내며 가볍게 3할-20홈런을 기록, 팀의...
[OSEN=박현철 기자] “4년 전 떠날 때에 비해 주위의 기대치가 높아졌다. 그만큼 내가 하락세를 비춘다면 팬-구단의 스트레스도 클 것이다”.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은 당사자들에게 커다란 기회다. 잔류 협상을 맺는다면 ‘그만...
[OSEN=손찬익 기자] 제3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사령탑을 맡게 된 류중일 삼성 라이온즈 감독은 대표팀 일정 때문에 일본 오키나와 2차 전훈 캠프 때 자리를 비운다. 전훈 캠프는 한 시즌 농사의 출발점이나 다름없다....
[OSEN=고유라 기자] 새해 들어 시즌 준비에 들어간 9개의 프로야구팀은 저마다 올 시즌 자신들의 키워드를 꺼내놓고 있다. 그중 가장 많이 들리는 문구는 바로 '뛰는 야구'다. 뛰는 야구란 뛰어난 주루 플레이를 말한다. 최근 심...
[OSEN=김태우 기자] 그간 감독과 불펜코치의 대화창구는 덕아웃과 불펜에 각각 위치한 유선전화였다. 그러나 내년부터는 유선전화 대신 휴대전화로 대화하는 ‘스마트한’ 모습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메이저리그(MLB) 사무국...
[OSEN=윤세호 기자] LG 이병규(7번·30)가 아쉬웠던 지난해를 뒤로하고 2013년 진정한 도약을 노린다. 이병규에게 2012시즌은 절반의 성공이었다. 이병규는 부상 전력이 있는 무릎에 부담을 줄이고 FA로 팀을 떠난 이택근의 공백을 메...
[OSEN=김태우 기자]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였다. 약물에 기댔거나 의혹에 시달린 선수들은 엄격한 도덕적 잣대 위에서 심판받았다. 리그의 ‘아픈 역사’를 썼던 메이저리그(MLB)의 전직 슈퍼스타들이 명예의 전당 투표에서 모두...
[OSEN=김태우 기자] 2013년 명예의 전당의 문은 그 어느 때보다 높았다.누구도 그 문턱을 넘지 못했다. 1996년 이후 처음으로 단 한 명의 가입자도 탄생하지 않는 이색 풍경이 벌어졌다.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는 10일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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