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출소' 김호중, 감방서 돈벼락 맞았다…지분가치 '50억' 추산 [Oh!쎈 이슈]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로 실형을 선고 받고 복역 중인 가수 김호중이 돈방석에 앉았다.김호중이 소속 법인 아트엠엔씨 대주주로서 상당한 지분 가치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공격적인 인수합병을 통해 회사의 기업가치가 사고 이전 수준을 넘어섰다는 평가로, 회사 측에 따르면 김호중이 보유한 아트엠엔씨 지분 7.43%의 가치는 약 50억 원 수준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