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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 드레스 서신애.'아역은 잊어주세요'
OSEN 박준형 기자
입력 2017.10.12 17: 51

[OSEN=부산, 박준형 기자]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진행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행사에서 배우 서신애가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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