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이다!".
영국 더 선은 8일(한국시간) "티보 쿠르투아는 리얼리티 TV 스타이자 모델 메이카 리베라와 열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지만 리베라가 관계를 적극 부인했다"고 전했다.
그런데 당사자가 적극적으로 부인했다. 리베라는 자신의 SNS를 통해 "쿠르투아와의 모든 소문은 완전 거짓이다. 이 이야기를 하는 것은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것이다"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쿠르투아는 지난 2018년 첼시에서 이적해 레알 유니폼을 입었다. 지난 시즌 활약이 대단했다. 리그 34경기에 나서 20골만을 내줬다. 무려 18차례나 클린시트를 기록했다. 하지만 올 시즌은 주춤한 상태. / 10bird@osen.co.kr
[사진] 리베라 SNS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