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민 코치,'페냐! 침착하게 던져'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4.04.06 17: 59

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키움은 헤이수스(1승 1패)를, 한화는 페냐(2승)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3회말 1사 만루 위기에서 한화 박승민 투수 코치가 마운드에 올라 페냐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4.04.06 / soul1014@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