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건,'뒤는 내게 맡겨'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4.05.18 19: 12

18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키움은 이종민을, SSG은 이기순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6회초 마운드에 오른 키움 조영건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4.05.18 / rumi@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