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구 앞두고 피치컴 수신기 확인하는 KT 선발 엄상백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4.07.19 18: 58

19일 오후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4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홈팀 KT는 엄상백, 방문팀 NC는 카일 하트를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
KT 선발 엄상백이 1회 투구를 앞두고 투수와 포수의 사인 교환 장비인 피치컴 수신기를 점검하고 있다. 2024.07.19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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