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예스-강민호,'이번 고비만 넘기면 돼'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4.08.11 19: 54

11일 오후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KIA는 라우어, 삼성은 레예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5회초 1사 1,3루에서 마운드를 방문한 삼성 정대현 코치가 레예스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4.08.11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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