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장서서 동료들 격려하는 KT 박경수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4.10.03 16: 35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4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 2차전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두산은 최승용, KT는 웨스 벤자민을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
7회말 두산 공격을 삼자범퇴로 막아낸 KT 선수들을 향해 더그아웃의 박경수가 인사를 전하고 있다 . 2024.10.03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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