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취업 성공 위해 지속적 노력" 우석대 호텔외식조리학과, 해외 취업성공 두각
OSEN 홍지수 기자
발행 2025.03.14 13: 16

우석대(총장 박노준) 호텔외식조리학과 졸업생들이 해외 유명 호텔들의 주방을 책임지는 차세대 특급셰프로 성장하고 있다.
지난 2월 졸업한 박용빈(19학번) 씨는 최근 세계적인 호텔 체인 IHG 그룹의 인터콘티넨털 하노이 랜드마크72(InterContinental Hanoi Landmark72, an IHG Hotel) 조리주방에 합류하며, 글로벌 셰프로서의 첫발을 내디뎠다.
대학 시절부터 실무 경험과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박용빈 씨는 학과의 산업체 연계형 교육과 글로벌 특성화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 취업의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해외 취업 성공 위해 지속적 노력" 우석대 호텔외식조리학과, 해외 취업성공 두각

박용빈 씨는 “학과에서 배운 실무 경험과 교수님들의 지도 덕분에 해외 취업이라는 목표를 이룰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끊임없이 노력해 글로벌 무대에서 한국의 외식 문화를 알리는 셰프로 성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승후 호텔외식조리학과장은 “실무 중심의 교육과 글로벌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현장 경험을 쌓고, 해외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세계적인 셰프와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호텔외식조리학과는 지난해에도 박라영(18학번) 씨가 호주의 샹그릴라 호텔 시드니(Shangri-La Sydney Hotel)에 취업시키는 성과를 냈다. 박라영 씨는 현재 고급 디저트와 페이스트리를 제작하며 한국의 섬세한 제과 기술을 세계에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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