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격 준비하는 '대투수' 양현종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5.03.29 14: 47

29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한화는 라이언 와이스, 방문팀 KIA는 양현종을 선발로 내세웠다.
KIA 선발 양현종이 1회 투구를 앞두고 몸을 풀고 있다. 2025.03.29 / dreamer@osen.co.kr

출격 준비하는 '대투수' 양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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