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순따라 시구 온 관식이 배우 박해준, 롯데에 빠진게 죄는 아니잖아! [O! SPORTS 숏폼]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4.05 10: 48

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부산 수정동 출신으로 롯데 찐팬 배우 박해준이 시구를 하고 있다. / foto0307@osen.co.kr
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비슬리가, 방문팀 SSG는 김건우가 선발 출전했다.배우 박해준이 롯데 승리 기원 시구를 하고 있다. 2026.04.04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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