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드서 던지고 싶었는데... 유승은의 당찬 시구 [O! SPORTS 숏폼]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4.06 00: 02

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빅에어 동메달리스트이자 한국 설상 종목 최초 여성 메달리스트인 롯데 스키앤스노보드팀 유승은 선수가 롯데 승리 기원 시구를 하고 있다. / foto0307@osen.co.kr
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br /><br />홈팀 롯데는 박세웅이, 방문팀 SSG는 베니지아노가 선발 출전했다.<br /><br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빅에어 동메달리스트이자 한국 설상 종목 최초 여성 메달리스트인 롯데 스키앤스노보드팀 유승은 선수가 롯데 승리 기원 시구를 하고 있다. 2026.04.05 / foto0307@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