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kg 윤은혜, 얼마나 운동 하길래..짜장면·탕수육 다 먹고 이 몸매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6.06.01 09: 43

배우 윤은혜가 일상을 공유하면서 근황을 공개했다.
윤은혜는 5월 31일 "녹화 그 어느~날 ^^"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은혜가 한 예능 프로그램 녹화 현장에 참석한 모습이 담겨 있다. 윤은혜는 최근 종영한 JTBC 예능 '날아라 병아리' 스튜디오 녹화에 MC로서 임했고, 휴식 시간에는 인증샷을 찍으면서 눈길을 끌었다.

특히 프로필에 따르면, 169cm에 47kg으로 알려진 윤은혜는 군살 없는 늘씬한 각선미를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녹화가 끝난 뒤에는 짜장면과 탕수육 등 대표적인 고칼로리 음식들을 배달시켜서 푸짐하게 한상을 차려 식사를 하기도 했다. 
한편 윤은혜는 지난해 1세대 걸그룹 베이비복스가 완전체로 재결합 하면서 화제를 모았고, 이 외에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관심을 받았다. 드라마 및 영화 출연을 위해서 작품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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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윤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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